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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씨네21 커버 장식
입력 2016.12.19 (09:55) 수정 2016.12.19 (10:03) TV특종
<감시자들>의 조의석 감독이 파헤친 또 다른 대한민국의 복마전 ‘마스터’가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의 화려한 얼굴을 공개했다. 영화주간지 <씨네21>의 커버를 장식한 것이다. 특별히 4종 커버를 내놓았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매력적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들의 연기,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는 <마스터>가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각기 다른 매력과 강렬한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씨네21 4종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주간지 씨네21의 커버스토리 컷으로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3인의 마스터가 따로 또 함께한 4종 커버로 구성돼 한층 풍성함과 특별함을 더한다. 올겨울 최고의 범죄오락액션 <마스터>에서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그와 배후의 권력을 끝까지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며 자신만의 생존 방안을 모색하는 타고난 브레인 ‘박장군’으로 새롭게 변신한 세 배우는 존재만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배우들의 다양한 화보컷과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 내용은 20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는 21일 개봉된다.






[사진제공=씨네21]
  • ‘마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씨네21 커버 장식
    • 입력 2016-12-19 09:55:44
    • 수정2016-12-19 10:03:29
    TV특종
<감시자들>의 조의석 감독이 파헤친 또 다른 대한민국의 복마전 ‘마스터’가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의 화려한 얼굴을 공개했다. 영화주간지 <씨네21>의 커버를 장식한 것이다. 특별히 4종 커버를 내놓았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매력적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들의 연기,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는 <마스터>가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각기 다른 매력과 강렬한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씨네21 4종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주간지 씨네21의 커버스토리 컷으로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3인의 마스터가 따로 또 함께한 4종 커버로 구성돼 한층 풍성함과 특별함을 더한다. 올겨울 최고의 범죄오락액션 <마스터>에서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그와 배후의 권력을 끝까지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며 자신만의 생존 방안을 모색하는 타고난 브레인 ‘박장군’으로 새롭게 변신한 세 배우는 존재만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배우들의 다양한 화보컷과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 내용은 20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는 21일 개봉된다.






[사진제공=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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