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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고아라 첫 만남 “운명이다”
입력 2016.12.19 (10:34) 수정 2016.12.19 (10:43) TV특종



‘화랑(花郞)’ 박서준 고아라, 첫 회부터 심쿵이다.

19일(월) 밤 10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00% 사전제작이자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화랑’. 1500년 전 서라벌을 누비던 청춘들이 안방극장에 어떤 꽃으로 피어날지 오늘밤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랑’ 제작진은 눈이 번쩍, 가슴이 짜릿해지는 박서준과 고아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1회의 한 장면을 포착한 것으로, 이후 특별한 운명으로 엮이게 될 무명(박서준 분)과 아로(고아라 분)의 첫 만남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박서준과 고아라는 밝은 햇살이 비추는 왕경 거리 한 가운데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신분을 감추려는 듯 삿갓을 쓴 박서준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은 고아라를 품에 안고 있다. 첫 만남임에도 한껏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는 사진만으로도 심쿵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이와 관련 ‘화랑’ 제작진은 “드라마 ‘화랑’에는 아름다운 청춘들이 있다. 그리고 이 청춘들은 자신들이 가진 매력처럼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극 중 박서준과 고아라는 어떤 사건으로 인해 특별한 운명으로 엮이는 사이. 때로는 설레지만 때로는 아픈, 청춘들의 눈부신 사랑이 ‘화랑’을 통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특종: KBS 월화드라마 화랑 관련뉴스

  • 박서준·고아라 첫 만남 “운명이다”
    • 입력 2016-12-19 10:34:04
    • 수정2016-12-19 10:43:31
    TV특종



‘화랑(花郞)’ 박서준 고아라, 첫 회부터 심쿵이다.

19일(월) 밤 10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00% 사전제작이자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화랑’. 1500년 전 서라벌을 누비던 청춘들이 안방극장에 어떤 꽃으로 피어날지 오늘밤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랑’ 제작진은 눈이 번쩍, 가슴이 짜릿해지는 박서준과 고아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1회의 한 장면을 포착한 것으로, 이후 특별한 운명으로 엮이게 될 무명(박서준 분)과 아로(고아라 분)의 첫 만남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박서준과 고아라는 밝은 햇살이 비추는 왕경 거리 한 가운데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신분을 감추려는 듯 삿갓을 쓴 박서준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은 고아라를 품에 안고 있다. 첫 만남임에도 한껏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는 사진만으로도 심쿵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이와 관련 ‘화랑’ 제작진은 “드라마 ‘화랑’에는 아름다운 청춘들이 있다. 그리고 이 청춘들은 자신들이 가진 매력처럼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극 중 박서준과 고아라는 어떤 사건으로 인해 특별한 운명으로 엮이는 사이. 때로는 설레지만 때로는 아픈, 청춘들의 눈부신 사랑이 ‘화랑’을 통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특종: KBS 월화드라마 화랑 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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