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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박형식-최민호, 승부욕에 예능감 충만
입력 2016.12.19 (10:36) 수정 2016.12.19 (10:37) TV특종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박서준-박형식-최민호와 함께 전북 무주로 떠난 ‘꽃미남 동계캠프’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1박 2일’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6.5%를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더불어 곤돌라에서 펼쳐진 김준호-김종민의 랍스타 식사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22.1%(닐슨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파워를 과시했다.

이날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여자게스트가 타고 있을 것만 같은 꽃가마에 눈길을 뺏긴 멤버들 뒤로 스르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멤버들과 세 사람은 등장한 꽃무늬 단체복을 갖춰 입은 뒤, ‘꽃미남 동계캠프’의 포문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후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혹독한(?) 예능신고식 속에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자아내기 시작했다. “누가 이중에서 최고의 꽃미남인지 문득 궁금한..”이라는 PD의 말과 함께 시작된 외모 순위 정하기에 차태현은 “우리한테는 5등 싸움이란 얘기 아니야”라며 멤버들의 하위 순위를 예감했다. 하지만 이내 반전 결과가 속출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연이은 평가 절하에 박서준의 순위가 내려간 것. 특히 박서준은 김종민과의 4등싸움에 밀려 5등이 된데 이어, 윤시윤-데프콘-김준호에게도 밀려 결국 ‘얼막이(얼굴막내)’로 전락, “이거 몰래 카메라인가..?”라며 좌절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범상치 않은 승부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반신 노출을 불사한 세 사람의 모습과 함께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했을 얼굴막내에 등극하는 짜릿한 기분을 맛보게 돼 좌절한 박서준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함정이 숨어있는 점심식사가 이어져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었다. 셰프 추천 코스요리부터 아시아 대표별미-고단백 남성 보양식-단체 급식 메뉴까지 천차만별인 메뉴를 신발 던지기를 통해 획득한 꽃미남 8인. 이때 제일 좋을 줄 알았던 셰프 추천 코스요리를 택한 김준호-김종민은 곤돌라가 움직일 동안인 15분안에 먹어야 한다는 시간적 압박 속에 식사를 하는 이어가는 한편, 가장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단체 급식 메뉴를 택한 차태현-최민호는 풍족하고 기분 좋게 식사를 이어가는 상반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 박서준-박형식-최민호, 승부욕에 예능감 충만
    • 입력 2016-12-19 10:36:55
    • 수정2016-12-19 10:37:08
    TV특종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박서준-박형식-최민호와 함께 전북 무주로 떠난 ‘꽃미남 동계캠프’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1박 2일’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6.5%를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더불어 곤돌라에서 펼쳐진 김준호-김종민의 랍스타 식사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22.1%(닐슨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파워를 과시했다.

이날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여자게스트가 타고 있을 것만 같은 꽃가마에 눈길을 뺏긴 멤버들 뒤로 스르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멤버들과 세 사람은 등장한 꽃무늬 단체복을 갖춰 입은 뒤, ‘꽃미남 동계캠프’의 포문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후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혹독한(?) 예능신고식 속에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자아내기 시작했다. “누가 이중에서 최고의 꽃미남인지 문득 궁금한..”이라는 PD의 말과 함께 시작된 외모 순위 정하기에 차태현은 “우리한테는 5등 싸움이란 얘기 아니야”라며 멤버들의 하위 순위를 예감했다. 하지만 이내 반전 결과가 속출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연이은 평가 절하에 박서준의 순위가 내려간 것. 특히 박서준은 김종민과의 4등싸움에 밀려 5등이 된데 이어, 윤시윤-데프콘-김준호에게도 밀려 결국 ‘얼막이(얼굴막내)’로 전락, “이거 몰래 카메라인가..?”라며 좌절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박서준-박형식-최민호는 범상치 않은 승부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반신 노출을 불사한 세 사람의 모습과 함께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했을 얼굴막내에 등극하는 짜릿한 기분을 맛보게 돼 좌절한 박서준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함정이 숨어있는 점심식사가 이어져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었다. 셰프 추천 코스요리부터 아시아 대표별미-고단백 남성 보양식-단체 급식 메뉴까지 천차만별인 메뉴를 신발 던지기를 통해 획득한 꽃미남 8인. 이때 제일 좋을 줄 알았던 셰프 추천 코스요리를 택한 김준호-김종민은 곤돌라가 움직일 동안인 15분안에 먹어야 한다는 시간적 압박 속에 식사를 하는 이어가는 한편, 가장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단체 급식 메뉴를 택한 차태현-최민호는 풍족하고 기분 좋게 식사를 이어가는 상반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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