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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입력 2016.12.19 (11:20) 수정 2016.12.19 (11:28) 사회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마다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경기도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는 오는 24일(토) 오후 4시, "ㅋㅋ 크리스마스 축제"를 연다. 행사장에서는 <우리 모두가 산타>라는 주제로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선물할 태양광 랜턴을 만들고, 크리스마스 그림책 동화구연, 캐롤 콘서트 등 어린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16일 개막한 '고양 호수 꽃빛축제' 행사장에서도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불꽃쇼가 펼쳐진다. 꽃빛축제장에선 이외에 나무를 이용한 대형 트리 조형물과 3000개 LED촛불로 만들어진 '희망의 촛불 정원, 산타와 요정 등 동화 속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을 맞이하는 미로존 등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경기 동두천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가 오는 31일 까지 이어진다. 원도심에 설치된 대형 트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불빛이 도심을 밝히며, 경품 추첨과 사랑의 우체통 등 연말 행사가 마련된다.

용인 에버랜드는 '크리스마스 판타지'라는 주제로 화이트 X-MAS 퍼레이드와 '크리스마스 위시' 공연이 매일 펼쳐지고, 어린이들이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과천 서울랜드에서는 아빠가 산타가 되어 릴레이 미션을 수행하며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는 '산타런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린다.
  • 크리스마스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 입력 2016-12-19 11:20:40
    • 수정2016-12-19 11:28:53
    사회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마다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경기도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는 오는 24일(토) 오후 4시, "ㅋㅋ 크리스마스 축제"를 연다. 행사장에서는 <우리 모두가 산타>라는 주제로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선물할 태양광 랜턴을 만들고, 크리스마스 그림책 동화구연, 캐롤 콘서트 등 어린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16일 개막한 '고양 호수 꽃빛축제' 행사장에서도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불꽃쇼가 펼쳐진다. 꽃빛축제장에선 이외에 나무를 이용한 대형 트리 조형물과 3000개 LED촛불로 만들어진 '희망의 촛불 정원, 산타와 요정 등 동화 속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을 맞이하는 미로존 등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경기 동두천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가 오는 31일 까지 이어진다. 원도심에 설치된 대형 트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불빛이 도심을 밝히며, 경품 추첨과 사랑의 우체통 등 연말 행사가 마련된다.

용인 에버랜드는 '크리스마스 판타지'라는 주제로 화이트 X-MAS 퍼레이드와 '크리스마스 위시' 공연이 매일 펼쳐지고, 어린이들이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과천 서울랜드에서는 아빠가 산타가 되어 릴레이 미션을 수행하며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는 '산타런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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