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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오빠~!’ 열성팬은 나이를 따지지 않는다!
입력 2016.12.19 (20:48) 수정 2016.12.19 (20:57)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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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틈에서 박수를 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할머니!

가수, 로비 윌리엄스의 열혈팬이라는 67살의 '팻 라이트'씨입니다.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로비 윌리엄스 공연에 갔다가 자신의 우상을 마주한 건데요.

두 손을 모아쥔 채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이 십대 소녀팬을 보는 듯 하죠?

손자가 할머니의 반응을 찍어 올린 건데, 나이도, 주변 시선도 아랑곳 하지 않고 솔직하게 '팬심'을 표현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오빠~!’ 열성팬은 나이를 따지지 않는다!
    • 입력 2016-12-19 20:37:32
    • 수정2016-12-19 20:57:22
    글로벌24
젊은이들 틈에서 박수를 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할머니!

가수, 로비 윌리엄스의 열혈팬이라는 67살의 '팻 라이트'씨입니다.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로비 윌리엄스 공연에 갔다가 자신의 우상을 마주한 건데요.

두 손을 모아쥔 채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이 십대 소녀팬을 보는 듯 하죠?

손자가 할머니의 반응을 찍어 올린 건데, 나이도, 주변 시선도 아랑곳 하지 않고 솔직하게 '팬심'을 표현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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