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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남자 박서준의 패션 화보
입력 2016.12.22 (10:43) 수정 2016.12.22 (10:48) TV특종


박서준이 패션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배우의 얼굴을 담아냈다.

박서준은 19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무명’ 역을 맡아 액션부터 한층 풍성해진 감정연기까지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중이다. 박서준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월호 화보를 통해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성미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컷에서 박서준은 모노톤 사진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그윽한 눈빛으로 배우 포스를 발산했다. 단정하고 깔끔한 팬츠에 푸근한 느낌을 주는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박서준만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오버사이즈 코트에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남자다운 멋을 강조하는 등 ‘분위기 미남’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패션 화보에서는 스물아홉 청년 박서준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듬뿍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의 열정과 연기에 대한 진중한 생각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꾸미지 않아도 매력적인 박서준의 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그의 30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 겨울남자 박서준의 패션 화보
    • 입력 2016-12-22 10:43:57
    • 수정2016-12-22 10:48:01
    TV특종


박서준이 패션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배우의 얼굴을 담아냈다.

박서준은 19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무명’ 역을 맡아 액션부터 한층 풍성해진 감정연기까지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중이다. 박서준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월호 화보를 통해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성미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컷에서 박서준은 모노톤 사진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그윽한 눈빛으로 배우 포스를 발산했다. 단정하고 깔끔한 팬츠에 푸근한 느낌을 주는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박서준만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오버사이즈 코트에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남자다운 멋을 강조하는 등 ‘분위기 미남’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패션 화보에서는 스물아홉 청년 박서준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듬뿍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의 열정과 연기에 대한 진중한 생각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꾸미지 않아도 매력적인 박서준의 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그의 30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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