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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6.12.22 (17:59) 수정 2016.12.22 (18:32) 6시 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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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최순실 몰라”…시술 의혹 부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청문회에서 최순실과 차은택을 모르고 세월호 관련 수사에도 압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며 관련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미용 시술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헌재, ‘세월호 7시간’ 해명 요구

탄핵심판 첫 준비 재판에서 헌법재판소는 '세월호 7시간 의혹'과 관련해 시간대별 상황을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소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헌재는 또 검찰과 특검의 수사기록 요청은 위법하다는 대통령측의 이의 신청을 기각하고 기록 제출을 촉구했습니다.

달걀 품귀 심화…자영업자 ‘발 동동’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달걀 품귀 현상이 심해지면서, 빵집과 음식점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 가게 문을 닫을지 모른다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내륙·산간 폭설 예보…내일 아침 영하권

기온이 크게 내려가면서 비가 점차 눈으로 바뀌어 밤부터는 내륙과 산간 지역에 폭설이 예보됐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울이 영하 3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로 내려가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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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2-22 17:52:59
    • 수정2016-12-22 18:32:21
    6시 뉴스타임
우병우 “최순실 몰라”…시술 의혹 부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청문회에서 최순실과 차은택을 모르고 세월호 관련 수사에도 압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며 관련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미용 시술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헌재, ‘세월호 7시간’ 해명 요구

탄핵심판 첫 준비 재판에서 헌법재판소는 '세월호 7시간 의혹'과 관련해 시간대별 상황을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소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헌재는 또 검찰과 특검의 수사기록 요청은 위법하다는 대통령측의 이의 신청을 기각하고 기록 제출을 촉구했습니다.

달걀 품귀 심화…자영업자 ‘발 동동’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달걀 품귀 현상이 심해지면서, 빵집과 음식점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 가게 문을 닫을지 모른다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내륙·산간 폭설 예보…내일 아침 영하권

기온이 크게 내려가면서 비가 점차 눈으로 바뀌어 밤부터는 내륙과 산간 지역에 폭설이 예보됐습니다. 내일 아침엔 서울이 영하 3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로 내려가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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