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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6.12.22 (21:00) 수정 2016.12.22 (21: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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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최순실 모른다”…“참사 당일 안 만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문회에 출석했지만 "최순실을 모른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20일 창당”…개헌 의견 엇갈려

탈당을 선언한 새누리당 비주류가 다음 달 20일 신당 창당을 목표로 본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야권 대선 주자들은 개헌을 놓고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첫 재판 신경전 ‘팽팽’…“세월호 7시간 밝히라”

박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준비재판에서, 증인과 증거 채택 문제 등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을 시간대 별로 제출하라고 대통령 측에 요구했습니다.

대통령 독대 후 이재용 ‘회의’ 지시 정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한 직후 "회의를 개최하라"고 지시한 정황이 KBS 취재에서 포착됐습니다. 특검은 이 부회장이 최순실 씨 지원를 주도한 증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또 ‘남침’ 언급…‘타우루스’ 실전 배치

김정은이 이달 들어 세 번째 남침을 언급했습니다. 우리 군은 대전 상공에서 발사해 평양의 핵심 목표물을 제거할 수 있는 공대지 미사일 '타우루스'를 실전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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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2-22 20:40:34
    • 수정2016-12-22 21:04:53
    뉴스 9
우병우 “최순실 모른다”…“참사 당일 안 만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문회에 출석했지만 "최순실을 모른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20일 창당”…개헌 의견 엇갈려

탈당을 선언한 새누리당 비주류가 다음 달 20일 신당 창당을 목표로 본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야권 대선 주자들은 개헌을 놓고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첫 재판 신경전 ‘팽팽’…“세월호 7시간 밝히라”

박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준비재판에서, 증인과 증거 채택 문제 등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을 시간대 별로 제출하라고 대통령 측에 요구했습니다.

대통령 독대 후 이재용 ‘회의’ 지시 정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한 직후 "회의를 개최하라"고 지시한 정황이 KBS 취재에서 포착됐습니다. 특검은 이 부회장이 최순실 씨 지원를 주도한 증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또 ‘남침’ 언급…‘타우루스’ 실전 배치

김정은이 이달 들어 세 번째 남침을 언급했습니다. 우리 군은 대전 상공에서 발사해 평양의 핵심 목표물을 제거할 수 있는 공대지 미사일 '타우루스'를 실전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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