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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썰매 대신 드론 타고 온 산타클로스
입력 2016.12.24 (06:47) 수정 2016.12.24 (07:1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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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산타 의상을 입고 스노보드에 몸을 실은 남자!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거리를 시원하게 질주하는데요.

남자를 끌고 가는 건 허공을 가르는 거대한 무인항공기 '드론'입니다.

미국 뉴욕 출신의 모험가이자 인기 유튜브 영상 제작자인 '케이시 네이스탯'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서 그에 걸맞은 핀란드의 산타 마을 '라플란드'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진풍경을 연출했는데요.

성인 남자 한 명을 가뿐히 끌고 다니고,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는 공중부양 묘기까지 가능하도록 도전에 앞서 무려 1년 동안 맞춤형 무인 조종 드론을 자체 제작했다고 합니다.

순록이 끄는 썰매 대신 거대한 드론에 매달려 라플란드 이곳저곳을 누비는 모험가!

미래의 산타클로스는 이런 모습으로 지구촌 전역을 누비지 않을까 싶네요.
  • [세상의 창] 썰매 대신 드론 타고 온 산타클로스
    • 입력 2016-12-24 06:48:30
    • 수정2016-12-24 07:11:53
    뉴스광장 1부
빨간색 산타 의상을 입고 스노보드에 몸을 실은 남자!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거리를 시원하게 질주하는데요.

남자를 끌고 가는 건 허공을 가르는 거대한 무인항공기 '드론'입니다.

미국 뉴욕 출신의 모험가이자 인기 유튜브 영상 제작자인 '케이시 네이스탯'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서 그에 걸맞은 핀란드의 산타 마을 '라플란드'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진풍경을 연출했는데요.

성인 남자 한 명을 가뿐히 끌고 다니고,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는 공중부양 묘기까지 가능하도록 도전에 앞서 무려 1년 동안 맞춤형 무인 조종 드론을 자체 제작했다고 합니다.

순록이 끄는 썰매 대신 거대한 드론에 매달려 라플란드 이곳저곳을 누비는 모험가!

미래의 산타클로스는 이런 모습으로 지구촌 전역을 누비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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