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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최지희, 나비뭄바이서키트 복식 우승
입력 2016.12.24 (09:14) 수정 2016.12.24 (09:23) 연합뉴스
김나리(수원시청)와 최지희(강원도청)가 인도 나비뭄바이서키트(총상금 2만5천 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

김나희-최지희는 23일(현지시간) 인도 나비뭄바이에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 스뱌트라나 피라젠카(벨라루스)-아나스타시아 프리비로바(러시아) 조를 2-0(7-5 6-1)으로 완파했다.

1세트를 접전 끝에 따낸 김나희-최지희는 2세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1시간 4분만에 복식 우승을 확정했다.

한편, 김나리는 앞서 열린 단식 준결승에서 류지아징(중국)에 0-2(6-2 6-2)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김나리-최지희, 나비뭄바이서키트 복식 우승
    • 입력 2016-12-24 09:14:51
    • 수정2016-12-24 09:23:30
    연합뉴스
김나리(수원시청)와 최지희(강원도청)가 인도 나비뭄바이서키트(총상금 2만5천 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

김나희-최지희는 23일(현지시간) 인도 나비뭄바이에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서 스뱌트라나 피라젠카(벨라루스)-아나스타시아 프리비로바(러시아) 조를 2-0(7-5 6-1)으로 완파했다.

1세트를 접전 끝에 따낸 김나희-최지희는 2세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1시간 4분만에 복식 우승을 확정했다.

한편, 김나리는 앞서 열린 단식 준결승에서 류지아징(중국)에 0-2(6-2 6-2)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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