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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입력 2016.12.24 (17:08) 수정 2016.12.24 (17:1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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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낮부터는 어제보다는 기온이 올랐지만, 그래도 0도 안팎입니다.

성탄절인 내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활동하시기 한결 수월하겠는데요.

서울의 기온, 아침에는 영하 3도로 오늘만큼 춥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7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 5도 이상 높겠습니다.

현재 상공으로 구름이 많지는 않지만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미세 먼지 농도도 평소보다 조금 높은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성탄절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예상됩니다.

다만, 밤부터는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비는 월요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오늘보다 5도 이상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월요일 전국에 내리는 비나 눈은 화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매서운 추위가 몰려오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성탄절 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 입력 2016-12-24 17:09:17
    • 수정2016-12-24 17:12:58
    뉴스 5
주말인 오늘 낮부터는 어제보다는 기온이 올랐지만, 그래도 0도 안팎입니다.

성탄절인 내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활동하시기 한결 수월하겠는데요.

서울의 기온, 아침에는 영하 3도로 오늘만큼 춥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7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 5도 이상 높겠습니다.

현재 상공으로 구름이 많지는 않지만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미세 먼지 농도도 평소보다 조금 높은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성탄절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예상됩니다.

다만, 밤부터는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비는 월요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오늘보다 5도 이상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월요일 전국에 내리는 비나 눈은 화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매서운 추위가 몰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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