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탈리아,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전시 인기
입력 2016.12.26 (09:48) 수정 2016.12.26 (10:09)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멈춰있는 명화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전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에 비테르보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고흐 전시전.

멈춰 있던 명화 속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고흐의 '생트 마리 해변의 고깃배' 입니다. 멈춰있던 돛단 배는 둥실 떠다닙니다.

자화상 속의 반 고흐는 살아 있는 이처럼 관객을 응시합니다.

그림 속 굴뚝에서는 실제처럼 연기가 나기도 하는데요.

어둡고 적막했던 마을에 따스한 빛이 서서히 들고 있습니다.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위에서는 하늘의 별들이 빛을 내고 있죠.

정물속의 촛불도 실제처럼 흔들리고 있는데요,

이탈리아 모션 아티스트인 '루카'는 '3D 프로젝션 맵핑' 등의 최첨단 영상기술을 이용해 명화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이탈리아,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전시 인기
    • 입력 2016-12-26 09:49:00
    • 수정2016-12-26 10:09:57
    930뉴스
멈춰있는 명화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전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에 비테르보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고흐 전시전.

멈춰 있던 명화 속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고흐의 '생트 마리 해변의 고깃배' 입니다. 멈춰있던 돛단 배는 둥실 떠다닙니다.

자화상 속의 반 고흐는 살아 있는 이처럼 관객을 응시합니다.

그림 속 굴뚝에서는 실제처럼 연기가 나기도 하는데요.

어둡고 적막했던 마을에 따스한 빛이 서서히 들고 있습니다.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위에서는 하늘의 별들이 빛을 내고 있죠.

정물속의 촛불도 실제처럼 흔들리고 있는데요,

이탈리아 모션 아티스트인 '루카'는 '3D 프로젝션 맵핑' 등의 최첨단 영상기술을 이용해 명화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