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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9월까지 2층버스 45대 추가 도입
입력 2016.12.26 (10:04) 수정 2016.12.26 (10:23) 사회
경기도가 내년 9월까지 2층 버스 45대를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

추가 도입되는 2층버스는 성남, 고양, 용인 등에서 운행될 예정이며 구매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표준구매방식을 도입한다. 또 긴급자동제어장치 등 안전장치 장착을 의무화했다.

앞서 경기기도는 출퇴근길 입석률을 낮추고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1단계 사업으로 2층버스 28대를 도입해 지난해 10월부터 김포와 남양주에 모두 9대가 운행하고 있다. 나머지 19대는 내년 4월까지 도입돼 수원과 안산 등에서 운행한다.

2단계 사업까지 완료되면 경기도 내 모두 73대의 2층버스가 12개 시를 운행하게 된다.
  • 경기도, 내년 9월까지 2층버스 45대 추가 도입
    • 입력 2016-12-26 10:04:10
    • 수정2016-12-26 10:23:33
    사회
경기도가 내년 9월까지 2층 버스 45대를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

추가 도입되는 2층버스는 성남, 고양, 용인 등에서 운행될 예정이며 구매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표준구매방식을 도입한다. 또 긴급자동제어장치 등 안전장치 장착을 의무화했다.

앞서 경기기도는 출퇴근길 입석률을 낮추고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1단계 사업으로 2층버스 28대를 도입해 지난해 10월부터 김포와 남양주에 모두 9대가 운행하고 있다. 나머지 19대는 내년 4월까지 도입돼 수원과 안산 등에서 운행한다.

2단계 사업까지 완료되면 경기도 내 모두 73대의 2층버스가 12개 시를 운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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