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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별들의 전쟁 ‘KBS 연기대상’
입력 2016.12.26 (11:09) TV특종
2016년 최고의 히트작은 ‘태양의 후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태후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무려 38.8%까지 시청률이 치솟아 2010년 <제빵왕 김탁구> 이후 6년 만에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하반기 역시 <구르미 그린 달빛>이 시청자의 마음을 장악했다. 세자 역의 박보검은 송중기에 이어 또 다른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박보검과 김유정은 시청자들을 ‘구르미 앓이’에 빠뜨렸다. 2015년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받았던 박보검과 2010년 연기대상을 아역상을 받았던 김유정은 올해 과연 어떤 상을 수상하게 될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올 해 에 참석하는 시상자 역시 화려하다. 2015년 <프로듀사>로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김수현, 최초로 ‘KBS 연기대상’ 대상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최수종·고두심, KBS에서 역대 ‘신인상’을 수상했던 송일국 등 막강한 배우들이 ‘2016 KBS 연기대상’의 시상자로 참석하여 올해 연기대상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또한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연기력을 소유한 채시라, 한고은, 김민정, 설현 등이 참석을 확정 지어 과연 이들이 어떤 부문을 시상하게 될지 예상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느 때보다 쟁쟁한 2016 연기대상 수상 후보자들 중에서 과연 30번 째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는 12월 31일 밤 9시 15분에 공개된다.
  • 12월 31일, 별들의 전쟁 ‘KBS 연기대상’
    • 입력 2016-12-26 11:09:41
    TV특종
2016년 최고의 히트작은 ‘태양의 후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태후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무려 38.8%까지 시청률이 치솟아 2010년 <제빵왕 김탁구> 이후 6년 만에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하반기 역시 <구르미 그린 달빛>이 시청자의 마음을 장악했다. 세자 역의 박보검은 송중기에 이어 또 다른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박보검과 김유정은 시청자들을 ‘구르미 앓이’에 빠뜨렸다. 2015년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받았던 박보검과 2010년 연기대상을 아역상을 받았던 김유정은 올해 과연 어떤 상을 수상하게 될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올 해 에 참석하는 시상자 역시 화려하다. 2015년 <프로듀사>로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김수현, 최초로 ‘KBS 연기대상’ 대상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최수종·고두심, KBS에서 역대 ‘신인상’을 수상했던 송일국 등 막강한 배우들이 ‘2016 KBS 연기대상’의 시상자로 참석하여 올해 연기대상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또한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연기력을 소유한 채시라, 한고은, 김민정, 설현 등이 참석을 확정 지어 과연 이들이 어떤 부문을 시상하게 될지 예상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느 때보다 쟁쟁한 2016 연기대상 수상 후보자들 중에서 과연 30번 째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는 12월 31일 밤 9시 1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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