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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칠레 강진, 우리 국민 피해 없어”
입력 2016.12.26 (14:06) 수정 2016.12.26 (14:13) 정치
칠레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외교부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칠레대사관이 25일 오전(현지시간) 지진 발생 직후 우리 국민의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정부는 SMS 로밍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현지 여행 중인 우리 국민에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성탄절인 25일 오전 11시 22분쯤 칠레 남부 도시 푸에르토 쿠엘욘에서 남서쪽으로 39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 푸에르토몬트 인근 지역에는 교민과 건설회사 근로자 등 우리 국민 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 정부 “칠레 강진, 우리 국민 피해 없어”
    • 입력 2016-12-26 14:06:39
    • 수정2016-12-26 14:13:13
    정치
칠레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외교부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칠레대사관이 25일 오전(현지시간) 지진 발생 직후 우리 국민의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정부는 SMS 로밍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현지 여행 중인 우리 국민에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성탄절인 25일 오전 11시 22분쯤 칠레 남부 도시 푸에르토 쿠엘욘에서 남서쪽으로 39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 푸에르토몬트 인근 지역에는 교민과 건설회사 근로자 등 우리 국민 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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