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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남매는 기부천사
입력 2016.12.26 (18:38) TV특종
국민 남매로 떠오른 소다남매(이소을, 이다을)가 본인들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료를 기부하기로 했다.

소다남매는 지난 15일 개최한 ‘포피네 바자회’ 수익금 기부는 물론 본인들의 모델료도 기부금으로 내놓으며 나눔 천사로 등극했다.

소다남매의 부모인 이범수 부부는 “가족 간의 추억을 쌓기 위해 시작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들에게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들에게 받는 사랑의 감사함은 물론 나눠주는 사랑의 기쁨도 알려주고 싶었다. 이번 모델료 기부는 아빠와 엄마의 결정이 아니라 소다남매와 상의한 가족의 결정”이라고 기부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범수 가족은 매년 연탄배달 봉사는 물론 김장 봉사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봉사 활동에 임해왔다. 올해 역시 김장 봉사는 물론 브랜드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 모금에도 나섰다. 또한 지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구두닦이 봉사에 나서며 아이들이 주최가 되어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런 선행에 이어 모델료 기부까지 진행하며 올 한해 받은 사랑을 주변과 함께 나누고 있다.

소다남매의 바자회 수익금과 모델료는 셀트리온 복지재단에 기부되며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범수와 소다남매는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 ‘소다’남매는 기부천사
    • 입력 2016-12-26 18:38:14
    TV특종
국민 남매로 떠오른 소다남매(이소을, 이다을)가 본인들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료를 기부하기로 했다.

소다남매는 지난 15일 개최한 ‘포피네 바자회’ 수익금 기부는 물론 본인들의 모델료도 기부금으로 내놓으며 나눔 천사로 등극했다.

소다남매의 부모인 이범수 부부는 “가족 간의 추억을 쌓기 위해 시작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들에게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들에게 받는 사랑의 감사함은 물론 나눠주는 사랑의 기쁨도 알려주고 싶었다. 이번 모델료 기부는 아빠와 엄마의 결정이 아니라 소다남매와 상의한 가족의 결정”이라고 기부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범수 가족은 매년 연탄배달 봉사는 물론 김장 봉사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봉사 활동에 임해왔다. 올해 역시 김장 봉사는 물론 브랜드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 모금에도 나섰다. 또한 지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구두닦이 봉사에 나서며 아이들이 주최가 되어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런 선행에 이어 모델료 기부까지 진행하며 올 한해 받은 사랑을 주변과 함께 나누고 있다.

소다남매의 바자회 수익금과 모델료는 셀트리온 복지재단에 기부되며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범수와 소다남매는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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