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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훈훈한 크리스마스 선물
입력 2016.12.26 (18:42) 수정 2016.12.26 (18:43) TV특종



박해진은 크리스마스 연휴이던 지난 주말에도 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촬영에 매달렸다.
인천 송도에 이어 경기도 파주에 서울 시내까지 종횡무진 이동하며 촬영에 임한 박해진은 함께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해 추운 날씨 속 현장을 따뜻하게 했다.

밥차와 함께 주요 스태프들에게 센터폴 점퍼를 선물함은 물론, 팬들이 준비해 준 재치만점 12종 크리스마스 스티커를 나눠주며 웃음꽃마저 피게 한 것. 특히 해당 스티커에는 ‘맨투맨’의 수장 이창민 PD와 배우 박해진 사이의 환상의 호흡을 묘사한 기발한 이미지들이 더해져 절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박해진은 이번 연말이 가기 전에 스태프에게 소방관 달력도 나눠주며 따뜻한 나눔도 공유할 예정이다. 박해진은 앞서 팬들이 불철주야 고생하는 소방관 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관 달력을 자발적으로 공동구매한단 소식을 듣고 힘을 보태기 위해 달력을 대량 구매해 좋은 일에 함께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에 구매한 달력을 ‘맨투맨’팀에게도 나눠줄 계획이며, 해당 달력의 판매 수익금은 전국 소방관의 트라우마 치료, 화상 치료 및 장구류 지원에 사용된다.

박해진이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한 천의 얼굴을 가진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로 등장하는 맨투맨(MAN x MAN)은 내년 상반기 JTBC를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 =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 박해진, 훈훈한 크리스마스 선물
    • 입력 2016-12-26 18:42:48
    • 수정2016-12-26 18:43:11
    TV특종



박해진은 크리스마스 연휴이던 지난 주말에도 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촬영에 매달렸다.
인천 송도에 이어 경기도 파주에 서울 시내까지 종횡무진 이동하며 촬영에 임한 박해진은 함께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해 추운 날씨 속 현장을 따뜻하게 했다.

밥차와 함께 주요 스태프들에게 센터폴 점퍼를 선물함은 물론, 팬들이 준비해 준 재치만점 12종 크리스마스 스티커를 나눠주며 웃음꽃마저 피게 한 것. 특히 해당 스티커에는 ‘맨투맨’의 수장 이창민 PD와 배우 박해진 사이의 환상의 호흡을 묘사한 기발한 이미지들이 더해져 절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박해진은 이번 연말이 가기 전에 스태프에게 소방관 달력도 나눠주며 따뜻한 나눔도 공유할 예정이다. 박해진은 앞서 팬들이 불철주야 고생하는 소방관 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관 달력을 자발적으로 공동구매한단 소식을 듣고 힘을 보태기 위해 달력을 대량 구매해 좋은 일에 함께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에 구매한 달력을 ‘맨투맨’팀에게도 나눠줄 계획이며, 해당 달력의 판매 수익금은 전국 소방관의 트라우마 치료, 화상 치료 및 장구류 지원에 사용된다.

박해진이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한 천의 얼굴을 가진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로 등장하는 맨투맨(MAN x MAN)은 내년 상반기 JTBC를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 =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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