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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출구조사 무단 사용’ JTBC측 징역 1년 구형
입력 2016.12.26 (19:30) 수정 2016.12.26 (19:37)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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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2014년 6·4 전국 동시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TBC 관계자들에게 각각 징역 1년을, 그리고 JTBC 법인에는 벌금 12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JTBC 관계자들이 타사의 영업비밀을 사용하고 경제적 이득을 얻은 점을 고려했다며 JTBC는 정보 가치에 부당하게 무임승차한 것으로, 정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선고는 내년 1월 19일에 진행됩니다.
  • 檢 ‘출구조사 무단 사용’ JTBC측 징역 1년 구형
    • 입력 2016-12-26 19:31:27
    • 수정2016-12-26 19:37:02
    뉴스 7
검찰이 2014년 6·4 전국 동시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TBC 관계자들에게 각각 징역 1년을, 그리고 JTBC 법인에는 벌금 12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JTBC 관계자들이 타사의 영업비밀을 사용하고 경제적 이득을 얻은 점을 고려했다며 JTBC는 정보 가치에 부당하게 무임승차한 것으로, 정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선고는 내년 1월 19일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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