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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철민 대사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무관”
입력 2016.12.28 (07:02) 수정 2016.12.28 (08:3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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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전달 의혹을 받고 있는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에게 소환을 통보한 것과 관련해 모 대사는 오늘 KBS 취재진에게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모 대사는, 문화계 블랙리스트 문제는 자신이 교육문화수석 직을 사임한 이후 논란이 된 사안으로, 유진룡 전 장관이 시기를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특검 조사에서 명백히 규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 대사는 특검으로부터 외교부를 통해 소환 통보를 받았다며 현재 출석 일정을 조율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모철민 대사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무관”
    • 입력 2016-12-28 07:03:52
    • 수정2016-12-28 08:38:18
    뉴스광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전달 의혹을 받고 있는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에게 소환을 통보한 것과 관련해 모 대사는 오늘 KBS 취재진에게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모 대사는, 문화계 블랙리스트 문제는 자신이 교육문화수석 직을 사임한 이후 논란이 된 사안으로, 유진룡 전 장관이 시기를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특검 조사에서 명백히 규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 대사는 특검으로부터 외교부를 통해 소환 통보를 받았다며 현재 출석 일정을 조율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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