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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6.12.28 (08:03) 수정 2016.12.28 (08:5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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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부 -10도 안팎…곳곳 한파주의보

중부 지방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내륙 곳곳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문형표 긴급체포…정유라 적색 수배 요청

'삼성 합병 의혹'과 관련해 특검에 소환돼 조사받던 문형표 복지부 전 장관이 오늘 새벽 긴급 체포됐습니다. 직권 남용 등의 혐의입니다. 특검은 정유라 씨를 강제 귀국시키기 위해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습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모철민 소환 통보

청와대 재직당시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문체부에 전달한 의혹과 관련해 특검이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에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또 압수한 김기춘 전 실장의 휴대전화를 분석하는 등 '블랙리스트'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1월 3일 첫 변론 시작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변론이 내년 1월 3일 헌법재판소에서 시작됩니다. 어제 열린 2차 준비 절차 재판에서 양측은 탄핵 사유와 관련된 사실들을 확인하는 방법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與 탈당파 29명 신당 창당… 4당 체제 재편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 29명이 탈당해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하고 원내 교섭 단체 등록을 마쳤습니다. 새누리당은 실제 탈당 숫자가 적다며 견제했고 야권은 4당 체제에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식용 닭 농장도 AI…오늘 달걀 제한 반출

식용 닭 농장에서도 잇따라 AI가 확인돼 '달걀 대란'에 이은 '닭고기 대란'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 하루 AI 발생지 주변의 달걀 반출을 제한적으로 허용합니다.

아베, 진주만 희생자 공식 추모 예정…사죄는 안 할 듯

일본 아베 총리가 오늘 미국 하와이 애리조나 기념관을 찾아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숨진 미군을 공식 추도합니다.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인데, 추도는 하면서도 과거에 대한 반성의 뜻은 밝히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택시기사 말다툼 끝 살인극…‘끼어들기’ 때문

40대 택시기사가 말다툼 끝에 60대 택시기사를 때려 숨지게 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끼어들기를 해서 화가났다는 게 말다툼 이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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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2-28 07:35:31
    • 수정2016-12-28 08: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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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부 -10도 안팎…곳곳 한파주의보

중부 지방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내륙 곳곳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문형표 긴급체포…정유라 적색 수배 요청

'삼성 합병 의혹'과 관련해 특검에 소환돼 조사받던 문형표 복지부 전 장관이 오늘 새벽 긴급 체포됐습니다. 직권 남용 등의 혐의입니다. 특검은 정유라 씨를 강제 귀국시키기 위해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습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모철민 소환 통보

청와대 재직당시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문체부에 전달한 의혹과 관련해 특검이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에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또 압수한 김기춘 전 실장의 휴대전화를 분석하는 등 '블랙리스트'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1월 3일 첫 변론 시작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변론이 내년 1월 3일 헌법재판소에서 시작됩니다. 어제 열린 2차 준비 절차 재판에서 양측은 탄핵 사유와 관련된 사실들을 확인하는 방법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與 탈당파 29명 신당 창당… 4당 체제 재편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 29명이 탈당해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하고 원내 교섭 단체 등록을 마쳤습니다. 새누리당은 실제 탈당 숫자가 적다며 견제했고 야권은 4당 체제에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식용 닭 농장도 AI…오늘 달걀 제한 반출

식용 닭 농장에서도 잇따라 AI가 확인돼 '달걀 대란'에 이은 '닭고기 대란'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 하루 AI 발생지 주변의 달걀 반출을 제한적으로 허용합니다.

아베, 진주만 희생자 공식 추모 예정…사죄는 안 할 듯

일본 아베 총리가 오늘 미국 하와이 애리조나 기념관을 찾아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숨진 미군을 공식 추도합니다.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인데, 추도는 하면서도 과거에 대한 반성의 뜻은 밝히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택시기사 말다툼 끝 살인극…‘끼어들기’ 때문

40대 택시기사가 말다툼 끝에 60대 택시기사를 때려 숨지게 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끼어들기를 해서 화가났다는 게 말다툼 이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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