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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완구공장 창고 화재…5억 원 재산피해
입력 2016.12.28 (08:06) 수정 2016.12.28 (08:5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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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 공장의 창고에서 큰 불이 나 5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강원도 동해에서는 눈길 교통 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김용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장 창고에서 시뻘건 불길과 함께 연기가 치솟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5분쯤 경기도 파주의 한 완구공장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약 6시간 만인 이날 오후 7시 반쯤 큰 불길이 잡혔고, 오늘 새벽까지 잔불 진화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강원도 동해시 북평공단 입구에서는 33살 이 모 씨가 몰던 활어차가 마주오던 직행버스와 충돌해 이 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가구 주택들 사이에서 불길이 치솟고 불은 건물 외벽을 따라 번져나갑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다가구 주택 외벽에서 불이 나 260만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 남아있던 불이 종이상자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용준입니다.
  • 파주 완구공장 창고 화재…5억 원 재산피해
    • 입력 2016-12-28 08:09:50
    • 수정2016-12-28 08:59:1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 공장의 창고에서 큰 불이 나 5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강원도 동해에서는 눈길 교통 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김용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장 창고에서 시뻘건 불길과 함께 연기가 치솟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5분쯤 경기도 파주의 한 완구공장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약 6시간 만인 이날 오후 7시 반쯤 큰 불길이 잡혔고, 오늘 새벽까지 잔불 진화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강원도 동해시 북평공단 입구에서는 33살 이 모 씨가 몰던 활어차가 마주오던 직행버스와 충돌해 이 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가구 주택들 사이에서 불길이 치솟고 불은 건물 외벽을 따라 번져나갑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다가구 주택 외벽에서 불이 나 260만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 남아있던 불이 종이상자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용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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