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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불펜 투수 그레거슨, WBC 미국대표팀 합류
입력 2016.12.28 (09:10) 수정 2016.12.28 (09:11) 연합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완 불펜투수 루크 그레거슨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고 MLB닷컴이 2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그레거슨은 2013년 WBC에도 미국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2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친 바 있다.

올해 휴스턴에서는 59경기에서 4승 3패 15세이브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했다.

MLB닷컴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내야수 맷 카펜터도 대표팀 제안을 받았으나 아직 수락 여부를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카펜터는 올해 129경기에서 타율 0.271에 21홈런과 68타점 등 성적을 남겼다.

푸에르토리코도 뉴욕 메츠 투수 세스 루고와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에디 로사리오 등 메이저리거를 WBC 대표팀 명단에 포함했다.

우완 루고는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신인으로 선발 8경기 포함 17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로사리오는 타율 0.269와 10홈런 32타점을 올렸다.
  • 우완 불펜 투수 그레거슨, WBC 미국대표팀 합류
    • 입력 2016-12-28 09:10:25
    • 수정2016-12-28 09:11:01
    연합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완 불펜투수 루크 그레거슨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고 MLB닷컴이 2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그레거슨은 2013년 WBC에도 미국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2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친 바 있다.

올해 휴스턴에서는 59경기에서 4승 3패 15세이브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했다.

MLB닷컴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내야수 맷 카펜터도 대표팀 제안을 받았으나 아직 수락 여부를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카펜터는 올해 129경기에서 타율 0.271에 21홈런과 68타점 등 성적을 남겼다.

푸에르토리코도 뉴욕 메츠 투수 세스 루고와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에디 로사리오 등 메이저리거를 WBC 대표팀 명단에 포함했다.

우완 루고는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신인으로 선발 8경기 포함 17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로사리오는 타율 0.269와 10홈런 32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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