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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청자 몰입도 최고 드라마 2TV ‘태양의 후예’
입력 2016.12.28 (10:10) 수정 2016.12.28 (10:26) 방송·연예
올해 시청자가 가장 몰입해서 시청한 드라마는 KBS 2TV '태양의 후예'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16년 모두 6차례에 걸쳐 진행한 프로그램몰입도(PEI) 조사의 드라마 부문 결산 결과를 오늘(28일) 발표했다.

PEI는 프로그램에 대한 몰입 정도를 측정해 시청률로는 측정할 수 없는 '시청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다. 코바코는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눈을 뗄 수 없었다',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다른 일을 하지 않았다',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다른 채널로 돌리지 않았다' 등의 문항들을 통해 PEI를 측정한다.

올해 조사에서는 KBS 2TV '태양의 후예'가 가장 높은 150.9를 기록해 몰입도 1위를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는 일명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의 애틋하면서도 달콤한 연기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까칠한 왕세자 박보검의 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KBS 2TV 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은 3위(143.0)에 올랐다.
  • 올해 시청자 몰입도 최고 드라마 2TV ‘태양의 후예’
    • 입력 2016-12-28 10:10:23
    • 수정2016-12-28 10:26:34
    방송·연예
올해 시청자가 가장 몰입해서 시청한 드라마는 KBS 2TV '태양의 후예'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16년 모두 6차례에 걸쳐 진행한 프로그램몰입도(PEI) 조사의 드라마 부문 결산 결과를 오늘(28일) 발표했다.

PEI는 프로그램에 대한 몰입 정도를 측정해 시청률로는 측정할 수 없는 '시청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다. 코바코는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눈을 뗄 수 없었다',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다른 일을 하지 않았다', '프로그램을 보는 동안 다른 채널로 돌리지 않았다' 등의 문항들을 통해 PEI를 측정한다.

올해 조사에서는 KBS 2TV '태양의 후예'가 가장 높은 150.9를 기록해 몰입도 1위를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는 일명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의 애틋하면서도 달콤한 연기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까칠한 왕세자 박보검의 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KBS 2TV 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은 3위(143.0)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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