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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12.28 (19:00) 수정 2016.12.28 (19:0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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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관련자 소환…최 씨 재산 추적

특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또 최순실 씨 일가와 친인척 등 40여 명의 재산을 추적하며 최 씨 일가의 '재산 은닉 의혹'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4당 체제’ 본격화…개헌특위 구성 합의

새누리당 의원 29명이 집단 탈당해 가칭 개혁보수신당을 창당하면서 '1여 3야'의 4당 체제가 본격화됐습니다. 여야 4당은 오늘 첫 회동에서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주택 화재로 일가족 3명 사망…아들 방화 추정

경남 밀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부부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연이은 사업 실패로 신변을 비관한 아들이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소녀상 설치 충돌…아베 과거사 반성 없어

부산의 일본 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려 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하와이를 찾은 아베 일본 총리는 추도만 했을 뿐 과거사에 대한 사죄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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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2-28 18:58:09
    • 수정2016-12-28 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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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관련자 소환…최 씨 재산 추적

특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또 최순실 씨 일가와 친인척 등 40여 명의 재산을 추적하며 최 씨 일가의 '재산 은닉 의혹'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4당 체제’ 본격화…개헌특위 구성 합의

새누리당 의원 29명이 집단 탈당해 가칭 개혁보수신당을 창당하면서 '1여 3야'의 4당 체제가 본격화됐습니다. 여야 4당은 오늘 첫 회동에서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주택 화재로 일가족 3명 사망…아들 방화 추정

경남 밀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부부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연이은 사업 실패로 신변을 비관한 아들이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소녀상 설치 충돌…아베 과거사 반성 없어

부산의 일본 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려 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이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하와이를 찾은 아베 일본 총리는 추도만 했을 뿐 과거사에 대한 사죄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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