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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김민희·홍상수 신작 촬영 중…베를린 영화제 진출
입력 2017.01.11 (07:27) 수정 2017.01.11 (08:2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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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이 신작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윤리적인 문제와는 별개로, 두 사람 모두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는 상황에도 눈길이 쏠립니다.

이번엔, 함께 촬영한 영화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리포트>

이틀 전, 서울에서 극비리에 새 영화를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된 두 사람.

그리고 어젯 밤엔 김민희 씨가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또 다른 영화가 다음달 열릴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영화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초청작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밤의 해변에서 혼자'라는 제목의 한국 영화가 포함돼 있습니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한 두 번째 영화입니다.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인 이후 입장을 밝히지 않은터라, 수상 가능성에 앞서 영화제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김민희 씨는 지난해 영화 '아가씨'로 청룡영화상을 비롯해 해외 유수 영화제에도 초청됐지만, 한번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홍상수 감독의 베를린 경쟁부문 진출이 4년 만이고, 김민희 씨에겐 처음인만큼, 두 사람이 다음달, 함께 레드카펫을 밟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문화광장] 김민희·홍상수 신작 촬영 중…베를린 영화제 진출
    • 입력 2017-01-11 07:38:54
    • 수정2017-01-11 08:24:38
    뉴스광장
<앵커 멘트>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 씨와 홍상수 감독이 신작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윤리적인 문제와는 별개로, 두 사람 모두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는 상황에도 눈길이 쏠립니다.

이번엔, 함께 촬영한 영화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리포트>

이틀 전, 서울에서 극비리에 새 영화를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된 두 사람.

그리고 어젯 밤엔 김민희 씨가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또 다른 영화가 다음달 열릴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영화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초청작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밤의 해변에서 혼자'라는 제목의 한국 영화가 포함돼 있습니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한 두 번째 영화입니다.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인 이후 입장을 밝히지 않은터라, 수상 가능성에 앞서 영화제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김민희 씨는 지난해 영화 '아가씨'로 청룡영화상을 비롯해 해외 유수 영화제에도 초청됐지만, 한번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홍상수 감독의 베를린 경쟁부문 진출이 4년 만이고, 김민희 씨에겐 처음인만큼, 두 사람이 다음달, 함께 레드카펫을 밟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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