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핫 클릭] 구름 바다 위 수 놓은 강심장들의 고공낙하
입력 2017.01.11 (08:22) 수정 2017.01.11 (08:58)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시속 수백 킬로미터의 낙하 속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최고의 강심장들이 모여 미국 휴스턴 상공을 멋지게 수놓았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지상 수천 미터 구름바다 위에서 바람을 가르며 고공 낙하하는 사람들!

색색의 끈을 휘날리며 창공을 멋지게 수놓습니다.

이들은 미국 전역에서 온 스카이다이빙 선수와 수십 년 경력의 스턴트맨들인데요.

지난해 가을, 미국 휴스턴에 모여, 서로의 실력을 공유하고 즐기는 합동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일사불란하게 서로의 손을 마주 잡으며 다양한 공중 대형을 만들기도 하는 스카이다이버들!

수백 킬로미터의 낙하 속도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이들의 대담무쌍함이 입을 떡 벌어지게 하네요.
  • [핫 클릭] 구름 바다 위 수 놓은 강심장들의 고공낙하
    • 입력 2017-01-11 08:22:45
    • 수정2017-01-11 08:58:3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시속 수백 킬로미터의 낙하 속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최고의 강심장들이 모여 미국 휴스턴 상공을 멋지게 수놓았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지상 수천 미터 구름바다 위에서 바람을 가르며 고공 낙하하는 사람들!

색색의 끈을 휘날리며 창공을 멋지게 수놓습니다.

이들은 미국 전역에서 온 스카이다이빙 선수와 수십 년 경력의 스턴트맨들인데요.

지난해 가을, 미국 휴스턴에 모여, 서로의 실력을 공유하고 즐기는 합동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일사불란하게 서로의 손을 마주 잡으며 다양한 공중 대형을 만들기도 하는 스카이다이버들!

수백 킬로미터의 낙하 속도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이들의 대담무쌍함이 입을 떡 벌어지게 하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