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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견공과 함께한 58번의 줄넘기…기네스 기록
입력 2017.01.11 (10:56) 수정 2017.01.11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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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사는 11살 비글 '푸린'이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냈습니다.

주인 쿠마가이 마코토 씨와 함께 '1분간 줄넘기를 가장 많이 한 견공'이라는 기록입니다.

중간에 몇 번 걸리기도 했지만, 1분 동안 지치지 않고 무려 58번의 줄넘기를 선보였는데요.

지난해 5월 세웠던 51번의 기록을 자체 갱신한 겁니다.

'푸린'은 이외에도 골대에 서서 미니축구공 잡기, 짐 볼 위에서 재빨리 걷기 등 다양한 특기를 지닌 견공이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견공과 함께한 58번의 줄넘기…기네스 기록
    • 입력 2017-01-11 10:28:29
    • 수정2017-01-11 11:02:59
    지구촌뉴스
일본에 사는 11살 비글 '푸린'이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냈습니다.

주인 쿠마가이 마코토 씨와 함께 '1분간 줄넘기를 가장 많이 한 견공'이라는 기록입니다.

중간에 몇 번 걸리기도 했지만, 1분 동안 지치지 않고 무려 58번의 줄넘기를 선보였는데요.

지난해 5월 세웠던 51번의 기록을 자체 갱신한 겁니다.

'푸린'은 이외에도 골대에 서서 미니축구공 잡기, 짐 볼 위에서 재빨리 걷기 등 다양한 특기를 지닌 견공이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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