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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내일 귀국, 일정 공개…“대토론”·“경선 논의”
입력 2017.01.11 (16:00) 수정 2017.01.11 (17:07) 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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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내일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측이 귀국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경선 규칙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오는 25일 대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김지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내일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측이 기자 간담회를 갖고 귀국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내일 입국 직후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한 뒤 모레 서울 현충원을 찾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14일에는 충북 음성 꽃동네와 충북 충주를 잇따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도운 대변인은 반 전 총장이 설 명절 전까지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전남 진도 팽목항과 경남 김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은 반성과 다짐, 화합을 위한 대규모 토론회를 열고 분위기 쇄신에 주력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오는 25일 대통령 선거 당내 경선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당내 대선 경선 규칙을 논의중인데 대선 후보자 대리인 모임에 박원순 시장 측 관계자가 당 지도부의 중립성을 문제 삼으며 불참해 시작부터 진통을 겪었습니다.

15일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은 오늘 오후 수도권 지역에서 시도당 개편대회를 잇따라 열고 시도당 위원장 선출을 마감합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 반기문 내일 귀국, 일정 공개…“대토론”·“경선 논의”
    • 입력 2017-01-11 16:03:16
    • 수정2017-01-11 17:07:31
    사사건건
<앵커 멘트>

내일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측이 귀국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경선 규칙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오는 25일 대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김지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내일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측이 기자 간담회를 갖고 귀국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내일 입국 직후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한 뒤 모레 서울 현충원을 찾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14일에는 충북 음성 꽃동네와 충북 충주를 잇따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도운 대변인은 반 전 총장이 설 명절 전까지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전남 진도 팽목항과 경남 김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은 반성과 다짐, 화합을 위한 대규모 토론회를 열고 분위기 쇄신에 주력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오는 25일 대통령 선거 당내 경선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당내 대선 경선 규칙을 논의중인데 대선 후보자 대리인 모임에 박원순 시장 측 관계자가 당 지도부의 중립성을 문제 삼으며 불참해 시작부터 진통을 겪었습니다.

15일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은 오늘 오후 수도권 지역에서 시도당 개편대회를 잇따라 열고 시도당 위원장 선출을 마감합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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