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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1.11 (16:59) 수정 2017.01.11 (17:3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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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피의자 신분’ 내일 소환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 등 피의자 신분으로 내일 특검에 소환됩니다. 특검은 최 씨의 또 다른 태블릿 PC 실물을 공개하며 최 씨의 것이 맞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최순실, 재단 돈 빼내 사익 챙기려 했다”

최순실 씨 2차 재판에서 검찰은, 최 씨가 미르, K스포재단을 이용해 개인적 이익을 챙기려 한 정황을 공개했습니다. 최 씨 측은 검찰 조사에서 압박이 있었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본질을 호도하려는 주장이라고 맞섰습니다.

전입신고 때 ‘주소 변경 한꺼번에’

이사한 뒤 전입신고를 할 때 각종 기관과 금융사 등에 주소변경을 한꺼번에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올해 안에 시행됩니다. 또 전학이나 입학 때 제출했던 각종 서류도 없애기로 했습니다.

내일 빙판길 조심…주말에 추위 절정

내일 새벽 중부지방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아침에 빙판길이 우려됩니다. 내일부터는 더 강한 한파가 예상되며 주말에는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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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1-11 16:48:07
    • 수정2017-01-11 17:32:13
    뉴스 5
삼성 이재용 ‘피의자 신분’ 내일 소환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 등 피의자 신분으로 내일 특검에 소환됩니다. 특검은 최 씨의 또 다른 태블릿 PC 실물을 공개하며 최 씨의 것이 맞다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최순실, 재단 돈 빼내 사익 챙기려 했다”

최순실 씨 2차 재판에서 검찰은, 최 씨가 미르, K스포재단을 이용해 개인적 이익을 챙기려 한 정황을 공개했습니다. 최 씨 측은 검찰 조사에서 압박이 있었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본질을 호도하려는 주장이라고 맞섰습니다.

전입신고 때 ‘주소 변경 한꺼번에’

이사한 뒤 전입신고를 할 때 각종 기관과 금융사 등에 주소변경을 한꺼번에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올해 안에 시행됩니다. 또 전학이나 입학 때 제출했던 각종 서류도 없애기로 했습니다.

내일 빙판길 조심…주말에 추위 절정

내일 새벽 중부지방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아침에 빙판길이 우려됩니다. 내일부터는 더 강한 한파가 예상되며 주말에는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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