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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반기문 당선되면 핵전쟁 위험 고조” 주장
입력 2017.01.11 (17:53) 정치
북한이 대권 주자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남한의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경색된 남북관계의 개선은 물 건너가고 핵전쟁 위험이 고조될 것이라고 협박했다.

노동신문은 오늘(11일) 정세론해설을 통해 "반기문이 대통령 자리에 올라앉는 경우 북남(남북) 관계가 개선될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고 핵전쟁 위험만이 고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반기문은 자기를 '북핵 및 대북정책 분야의 적임자'라고 나섰지만, 유엔에서 미국과 남한의 반공화국 대결 소동에 적극 편승했다고 비난했다.

  • 北 “반기문 당선되면 핵전쟁 위험 고조” 주장
    • 입력 2017-01-11 17:53:00
    정치
북한이 대권 주자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남한의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경색된 남북관계의 개선은 물 건너가고 핵전쟁 위험이 고조될 것이라고 협박했다.

노동신문은 오늘(11일) 정세론해설을 통해 "반기문이 대통령 자리에 올라앉는 경우 북남(남북) 관계가 개선될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고 핵전쟁 위험만이 고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반기문은 자기를 '북핵 및 대북정책 분야의 적임자'라고 나섰지만, 유엔에서 미국과 남한의 반공화국 대결 소동에 적극 편승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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