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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부모님 식당일 돕는 여배우 TOP3
입력 2017.01.11 (18:00) K-STAR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하는 여배우의 모습이 종종 SNS 상에 올라온다. 앞치마를 두르고 서빙을 하거나, 계산하는 모습 등이다.

여배우들의 평범한 모습을 반가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그들을 '효녀'라며 칭찬한다.

부모님 식당에서 '열일한' 여배우 세 명을 알아봤다.

1.남보라


남보라는 과거 KBS 쿨 FM '홍진경의 두시!'에서 "일이 없을 때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뚝배기를 나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뚝배기를 한 개씩 나르면 어머니께 혼난다. 한 번에 네 개는 날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DJ 홍진경이 "여배우가 되면 이런 얘기는 안 하고 싶어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하는 모습이 참 예뻐 보인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부모님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대견하다" "개념 연예인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지금은 식당이 없어진 상태다.

2. 박신혜

사진 출처 : tvN '삼시세끼'사진 출처 : tvN '삼시세끼'

박신혜는 아역 때부터 10년 동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식당을 차려줬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날 때마다 가게에서 서빙·양대창을 굽기 등을 돕는다고 했다.

이 식당에 다녀온 A 씨는 한 커뮤니티에 "여신님이 서빙을 하신다. 계속 보고 싶어서 계속 주문하게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3. 윤승아


윤승아도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자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SNS에 앞치마를 두른 윤승아의 사진이 여러 개 올라왔다. 식당 위치가 대구인데 서울에서 부지런히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이다.

이 식당에서 윤승아를 만난 사람들은 "서빙과 계산을 직접 한다"라며 "사진도 일일이 다 찍어주는 등 친절하다"고 말했다.

K스타 김가영 kbs.gaong@kbs.co.kr
  • [K스타] 부모님 식당일 돕는 여배우 TOP3
    • 입력 2017-01-11 18:00:43
    K-STAR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하는 여배우의 모습이 종종 SNS 상에 올라온다. 앞치마를 두르고 서빙을 하거나, 계산하는 모습 등이다.

여배우들의 평범한 모습을 반가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그들을 '효녀'라며 칭찬한다.

부모님 식당에서 '열일한' 여배우 세 명을 알아봤다.

1.남보라


남보라는 과거 KBS 쿨 FM '홍진경의 두시!'에서 "일이 없을 때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뚝배기를 나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뚝배기를 한 개씩 나르면 어머니께 혼난다. 한 번에 네 개는 날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DJ 홍진경이 "여배우가 되면 이런 얘기는 안 하고 싶어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하는 모습이 참 예뻐 보인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부모님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대견하다" "개념 연예인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지금은 식당이 없어진 상태다.

2. 박신혜

사진 출처 : tvN '삼시세끼'사진 출처 : tvN '삼시세끼'

박신혜는 아역 때부터 10년 동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식당을 차려줬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날 때마다 가게에서 서빙·양대창을 굽기 등을 돕는다고 했다.

이 식당에 다녀온 A 씨는 한 커뮤니티에 "여신님이 서빙을 하신다. 계속 보고 싶어서 계속 주문하게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3. 윤승아


윤승아도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자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SNS에 앞치마를 두른 윤승아의 사진이 여러 개 올라왔다. 식당 위치가 대구인데 서울에서 부지런히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이다.

이 식당에서 윤승아를 만난 사람들은 "서빙과 계산을 직접 한다"라며 "사진도 일일이 다 찍어주는 등 친절하다"고 말했다.

K스타 김가영 kbs.ga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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