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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역 정준원이 기대돼
입력 2017.01.11 (20:07) 수정 2017.01.11 (20:14) TV특종
명품아역 정준원이 KBS2 아버지가 이상해 (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에 캐스팅됐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첫 장편드라마에 도전하게 된 것.

정준원은 똑똑하고 야무진 중2 소년 나민하 역을 맡았다. 철없는 아버지와 순한 엄마 덕에 철이 일찍 들어 고모네 형과 누나들과 잘 통하고, 고민 상담도 해주는 성숙한 중학교 2학년으로 분하게 된다.

특히 정준원은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아이 같은 천진한 모습부터 미소년 포스를 뿜어내는 시크한 모습은 물론 안정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아버지가 이상해는 서울 변두리에서 분식점을 운영해 온 소시민 한수의 아들, 딸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풀어낼 가족극이다.

한편, 2012년 영화 페이스 메이커로 데뷔한 정준원은 ‘숨바꼭질’, ‘변호인’, ‘오빠생각’ 등의 영화와 드라마 ‘시티헌터’, ‘구가의 서’, ‘사임당, 빛의 일기’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왔다.

[사진제공=모션미디어]
  • 이번엔 아역 정준원이 기대돼
    • 입력 2017-01-11 20:07:13
    • 수정2017-01-11 20:14:59
    TV특종
명품아역 정준원이 KBS2 아버지가 이상해 (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에 캐스팅됐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첫 장편드라마에 도전하게 된 것.

정준원은 똑똑하고 야무진 중2 소년 나민하 역을 맡았다. 철없는 아버지와 순한 엄마 덕에 철이 일찍 들어 고모네 형과 누나들과 잘 통하고, 고민 상담도 해주는 성숙한 중학교 2학년으로 분하게 된다.

특히 정준원은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아이 같은 천진한 모습부터 미소년 포스를 뿜어내는 시크한 모습은 물론 안정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아버지가 이상해는 서울 변두리에서 분식점을 운영해 온 소시민 한수의 아들, 딸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풀어낼 가족극이다.

한편, 2012년 영화 페이스 메이커로 데뷔한 정준원은 ‘숨바꼭질’, ‘변호인’, ‘오빠생각’ 등의 영화와 드라마 ‘시티헌터’, ‘구가의 서’, ‘사임당, 빛의 일기’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왔다.

[사진제공=모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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