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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15일까지 해수면 높아…침수 피해 주의” 외
입력 2017.01.11 (21:44) 수정 2017.01.11 (21:5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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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는 오는 15일까지 천체 인력에 따라 해수면이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해안 저지대에 침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수서발 고속철 공사 비리’ 26명 기소

수서발 고속열차 공사 비리를 수사해온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공법을 속여 거액의 국가 공사비를 타내거나 이를 눈감아 준 혐의로 두산건설 현장소장 함 모 씨와 철도공단 부장 박 모 씨 등 14명을 구속기소하고 12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입양 딸 살해’ 양모 무기징역

인천지방법원 신상렬 부장판사는 6살 입양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양모 30살 A씨에게 무기징역을, 양부 37살 B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전입신고하면 주소지 일괄 변경”

행정자치부는 이사할 때 전입신고를 하면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 등에 등록된 각종 주소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이사편리' 서비스를 하반기에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15일까지 해수면 높아…침수 피해 주의” 외
    • 입력 2017-01-11 21:45:50
    • 수정2017-01-11 21:50:48
    뉴스 9
국민안전처는 오는 15일까지 천체 인력에 따라 해수면이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해안 저지대에 침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수서발 고속철 공사 비리’ 26명 기소

수서발 고속열차 공사 비리를 수사해온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공법을 속여 거액의 국가 공사비를 타내거나 이를 눈감아 준 혐의로 두산건설 현장소장 함 모 씨와 철도공단 부장 박 모 씨 등 14명을 구속기소하고 12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입양 딸 살해’ 양모 무기징역

인천지방법원 신상렬 부장판사는 6살 입양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양모 30살 A씨에게 무기징역을, 양부 37살 B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전입신고하면 주소지 일괄 변경”

행정자치부는 이사할 때 전입신고를 하면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 등에 등록된 각종 주소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이사편리' 서비스를 하반기에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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