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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110만 개 공으로 만든 ‘새하얀 바다’
입력 2017.01.13 (08:21) 수정 2017.01.13 (09:1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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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넘실대는 파도와 모래사장 등 바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참 다양한데요.

그런데 우리가 알던 것과는 사뭇 다른 순백의 바다가 호수 시드니에 등장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호주 시드니 바랑가루 공원 내에 새하얀 바다가 나타났는데요.

그 정체는 110만 개의 투명 재활용 공으로 가득 채운 거대한 볼 풀입니다.

'더 비치'란 이름의 이 예술 프로젝트는 뉴욕의 한 디자인 스튜디오가 삭막한 도시에 지친 사람들에게 일탈과 여유를 선사하겠다며 지난해 첫선을 보였는데요.

이번 달 말까지 이어지는 호주 시드니 페스티벌을 기념해 길이 60m, 최대 깊이 1m의 볼풀 해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진짜 바다에 온 것처럼 튜브를 타고 헤엄을 즐기는 시드니 시민들!

누구랄 것 없이 아무 걱정 없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네요.
  • [핫 클릭] 110만 개 공으로 만든 ‘새하얀 바다’
    • 입력 2017-01-13 08:21:56
    • 수정2017-01-13 09:12:13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넘실대는 파도와 모래사장 등 바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참 다양한데요.

그런데 우리가 알던 것과는 사뭇 다른 순백의 바다가 호수 시드니에 등장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호주 시드니 바랑가루 공원 내에 새하얀 바다가 나타났는데요.

그 정체는 110만 개의 투명 재활용 공으로 가득 채운 거대한 볼 풀입니다.

'더 비치'란 이름의 이 예술 프로젝트는 뉴욕의 한 디자인 스튜디오가 삭막한 도시에 지친 사람들에게 일탈과 여유를 선사하겠다며 지난해 첫선을 보였는데요.

이번 달 말까지 이어지는 호주 시드니 페스티벌을 기념해 길이 60m, 최대 깊이 1m의 볼풀 해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진짜 바다에 온 것처럼 튜브를 타고 헤엄을 즐기는 시드니 시민들!

누구랄 것 없이 아무 걱정 없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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