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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영서 북부 한파주의보…체감온도 ‘뚝’
입력 2017.01.13 (08:55) 수정 2017.01.13 (09:1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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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력한 한파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경기북부와 영서 북부에 한파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특히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강원도와 영남에 건조특보도 내려져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 춥습니다.

한낮에도 영하에 머물겠고 주말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추위와 함께 중부서해안에는 눈이 시작된 곳이 있습니다.

제주산간에는 최고 20cm 서해안에는 최고 8cm 서울을 비롯한 그밖의 지방에는 1에서 5cm예상되고 호남과 제주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같은 시각보다 5도가량 낮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영하1도 부산 8도 등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동해상에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강추위는 다음 주 중반부터 누그러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경기·영서 북부 한파주의보…체감온도 ‘뚝’
    • 입력 2017-01-13 08:56:05
    • 수정2017-01-13 09:12:17
    아침뉴스타임
다시 강력한 한파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경기북부와 영서 북부에 한파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특히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강원도와 영남에 건조특보도 내려져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 춥습니다.

한낮에도 영하에 머물겠고 주말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추위와 함께 중부서해안에는 눈이 시작된 곳이 있습니다.

제주산간에는 최고 20cm 서해안에는 최고 8cm 서울을 비롯한 그밖의 지방에는 1에서 5cm예상되고 호남과 제주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같은 시각보다 5도가량 낮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영하1도 부산 8도 등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동해상에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강추위는 다음 주 중반부터 누그러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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