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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부통령 당선인, 애완동물들과 워싱턴 입성
입력 2017.01.13 (09:45) 수정 2017.01.13 (10:1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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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이 취임식을 앞두고 가족들과 워싱턴 DC 에 입성했는데, 애완동물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서 화제입니다.

<리포트>

토끼 한 마리가 비행기에서 내려집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의 애완 토끼인데, 펜스 당선인보다 비행기에서 먼저 내렸습니다.

토끼가 내리고, 당선인의 딸과 부인은 고양이를 안고 내립니다.

고양이 한 마리는 비행기에서 멀미를 좀 했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희귀 애완동물들을 많이 키웠습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고양이를 키웠습니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했던 루스벨트 전 대통령은 애완견과 함께 동상도 만들어졌습니다.

윌슨 전 대통령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백악관 잔디밭에 양들을 키우기도 했고요,

쿨리지 전 대통령의 영부인 그레이스는 너구리를 키웠습니다.

현재 오바마 대통령은 애완견 '보'를 키우고 있는데요,

펜스 부통령 당선인은 애완 뱀도 기르고 있다는데, 이번 워싱턴행은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 美 부통령 당선인, 애완동물들과 워싱턴 입성
    • 입력 2017-01-13 09:50:26
    • 수정2017-01-13 10:15:45
    930뉴스
<앵커 멘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이 취임식을 앞두고 가족들과 워싱턴 DC 에 입성했는데, 애완동물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서 화제입니다.

<리포트>

토끼 한 마리가 비행기에서 내려집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의 애완 토끼인데, 펜스 당선인보다 비행기에서 먼저 내렸습니다.

토끼가 내리고, 당선인의 딸과 부인은 고양이를 안고 내립니다.

고양이 한 마리는 비행기에서 멀미를 좀 했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희귀 애완동물들을 많이 키웠습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고양이를 키웠습니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했던 루스벨트 전 대통령은 애완견과 함께 동상도 만들어졌습니다.

윌슨 전 대통령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백악관 잔디밭에 양들을 키우기도 했고요,

쿨리지 전 대통령의 영부인 그레이스는 너구리를 키웠습니다.

현재 오바마 대통령은 애완견 '보'를 키우고 있는데요,

펜스 부통령 당선인은 애완 뱀도 기르고 있다는데, 이번 워싱턴행은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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