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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웃돕기 모금 목표액 초과…역대 최고치 전망
입력 2017.01.13 (15:23) 수정 2017.01.13 (15:28) 사회
인천 지역 이웃돕기 모금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웃돕기 모금 실적을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 2일 100도를 넘어서 현재 115.9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모금액은 63억 6300만 원으로 목표 모금액인 54억 9천만 원을 지난 2일 42일만에 달성했다.

지난해보다 23일 이르게 목표액을 넘어선 것으로, 캠페인 종료까지 19일이 남아있어 모금 실적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어지러운 정국과 불황 등으로 모금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갔다"며 "시민들의 변함없는 이웃사랑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인천 이웃돕기 모금 목표액 초과…역대 최고치 전망
    • 입력 2017-01-13 15:23:36
    • 수정2017-01-13 15:28:32
    사회
인천 지역 이웃돕기 모금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웃돕기 모금 실적을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 2일 100도를 넘어서 현재 115.9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모금액은 63억 6300만 원으로 목표 모금액인 54억 9천만 원을 지난 2일 42일만에 달성했다.

지난해보다 23일 이르게 목표액을 넘어선 것으로, 캠페인 종료까지 19일이 남아있어 모금 실적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어지러운 정국과 불황 등으로 모금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갔다"며 "시민들의 변함없는 이웃사랑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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