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1.13 (23:01) 수정 2017.01.13 (23:47)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한중 입장차 ‘사드 보복’ 이의 제기

한중 FTA 이행 회의에서 중국의 '사드 보복' 제재에 대해 우리 정부가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는 다 했다'는 게 우리 측 평가인데, 회의가 열린 베이징 현지 분위기를 들어봅니다.

美 초강경 기조 “선제공격 배제 안 해”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대북 선제공격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하는 등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대북 기조가 예상됩니다. 미국은 차세대 주력 전투기를 일본에 배치하며 북한과 중국 견제를 본격화했습니다.

潘 친서민 대선 행보 文 “정권교체로만 가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시민들과 접촉면을 넓히며 거침 없는 대선 행보를 펼쳤습니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정권교체 없는 정치교체는 박근혜 정권 연장이라고 비판하며 견제했습니다.

이재용 영장 청구 “이르면 내일 결론”

특검이 이르면 내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영장 청구 여부를 결론냅니다. 청문회에서 최순실을 몰랐다고 부인한 이 부회장은 특검에선 대통령의 강요와 압박 때문에 자금을 지원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전량 회수” 아기 물티슈 메탄올 초과 검출

시장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유한킴벌리의 물티슈에서 유독물질인 메탄올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무더기 회수 조치가 내려졌지만 아이들에게 주로 쓰는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주말 최강 한파 내일 서울 영하 11도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서해안과 호남 등엔 내일까지 눈이 더 올 전망입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17-01-13 22:55:49
    • 수정2017-01-13 23:47:30
    뉴스라인
한중 입장차 ‘사드 보복’ 이의 제기

한중 FTA 이행 회의에서 중국의 '사드 보복' 제재에 대해 우리 정부가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는 다 했다'는 게 우리 측 평가인데, 회의가 열린 베이징 현지 분위기를 들어봅니다.

美 초강경 기조 “선제공격 배제 안 해”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대북 선제공격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하는 등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대북 기조가 예상됩니다. 미국은 차세대 주력 전투기를 일본에 배치하며 북한과 중국 견제를 본격화했습니다.

潘 친서민 대선 행보 文 “정권교체로만 가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시민들과 접촉면을 넓히며 거침 없는 대선 행보를 펼쳤습니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정권교체 없는 정치교체는 박근혜 정권 연장이라고 비판하며 견제했습니다.

이재용 영장 청구 “이르면 내일 결론”

특검이 이르면 내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영장 청구 여부를 결론냅니다. 청문회에서 최순실을 몰랐다고 부인한 이 부회장은 특검에선 대통령의 강요와 압박 때문에 자금을 지원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전량 회수” 아기 물티슈 메탄올 초과 검출

시장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유한킴벌리의 물티슈에서 유독물질인 메탄올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무더기 회수 조치가 내려졌지만 아이들에게 주로 쓰는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주말 최강 한파 내일 서울 영하 11도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서해안과 호남 등엔 내일까지 눈이 더 올 전망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