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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기자 꿀! 정보] 다이어트는 겨울에…실내에서 군살 타파
입력 2017.01.17 (08:41) 수정 2017.01.17 (09:1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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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똑! 기자 꿀! 정보 시간입니다.

지난 주말 한파에 꼼짝 못하고 먹기만 했더니, 바로 몸무게 늘었습니다.

지난주 넉넉하던 옷이 꼭 맞더라고요.

저도 주말에 운동하겠다고 맘먹고 나섰다가 너무 추워서 포기하고 들어왔습니다.

당장 설 명절도 있어 또 살찔 거 생각하니 이거 대책 필요하겠던데, 정지주 기자, 오늘 다이어트 소식 준비하셨죠?

<기자 멘트>

겨울엔 사실 옷으로도 가릴 수 있죠, 추우니까 움직이기 싫죠.

그래서 몸무게 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추울 때가 오히려 살 빼기에 좋다는데요.

겨울철 운동이 여름철보다 칼로리 소비가 더 많고 운동효과가 높아 평소 운동량의 10~20%를 줄여도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너무 추우니까 밖에서 하는 건 잠시 참으시고요,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매일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실내 운동법 준비했습니다.

겨울철 군살들과 이별할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활동량 부쩍 줄었습니다.

옷으로 충분히 가릴 수 있습니다.

마음 놓고 살이 찌는 계절이죠.

<인터뷰> 최아름(서울시 강남구) :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서 밖에 나가기 어렵다보니 살이 많이 찌는 것 같아요.”

<인터뷰> 김소정(서울시 송파구) : “겨울에는 살을 빼기 힘들어서 여름에 빼려고요.”

그런데, 아닙니다.

겨울이 살빼기에 더 좋다는데요.

<인터뷰> 강서정(상명대 체육학과 교수) :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고요. 우리 몸의 온도도 똑같이 여름보다는 낮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운동을 하더라도 겨울에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하의 날씨. 살 빼려다 얼겠습니다.

방법? 있습니다.

1시간에 1000칼로리를 소모한다는 줌바 댄스, 고강도 운동인 스피닝.

스릴 넘치는 클라이밍까지 다양한 실내운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겨울~ 수영장은 한여름 같습니다.

특이하게 자전거가 있죠?

부상위험 적고, 운동효과 큰 실내운동을 할 수 있다는데요.

편안하게 물 위에 떠 있는 듯 보이지만 물속으로 들어가 보니, 자전거 폐달을 밟느라 바쁜데요.

물속에서 타는 자전거라는 뜻의 신종 레저스포츠. '아쿠아 바이크'입니다.

<인터뷰> 이채빈(아쿠아 스포츠 전문가) : “지상 운동이 보통 시간 당 300~400kcal 정도 소모된다면 아쿠아바이크는 그보다 2배 이상의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아쿠아 바이크, 즉 수중 자전거 자세히 알아봅니다.

물속에 자전거가 고정돼 있습니다. 그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돌리는 거죠.

물의 저항으로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듭니다.

운동효과가 상당한데, 관절에는 크게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인터뷰> 안유나(서울시 강서구) : “지상에서 자전거를 타면 2~3일 힘들고 다리도 붓는데 아쿠아바이크는 타고난 후에도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고 운동 효과도 높은 것 같아요.”

이미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즐기고 있고, 국내에는 지난해부터 본격 도입돼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녹취> “손을 한 번 사용해 볼게요. 좌우로 넓게.”

여기에 손동작을 더해주면 복부에 자극을 줘서 운동효과를 좀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인터뷰> 강서정(상명대 체육학과 교수) : “수중운동은 전신운동에 해당되기 때문에 엉덩이, 복부, 허벅지, 종아리 부분에 살을 뺄 수 있고요. 셀룰라이트 감소 효과도 있습니다.”

수중 운동 하나 더 살펴봅니다. ‘아쿠아 점프’ 인데요.

물속에 설치된 트램펄린 위에서 힘차게 뛰어오르는 겁니다.

맨바닥 뛰는 것과는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인터뷰> 이채빈(아쿠아 스포츠 전문가) : “아쿠아 점프는 바닥이 딱딱하지 않고 탄력 있는 바닥에서 뛰면서 복부와 특히 척추 안쪽 속근육들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체중을 이용해서 탄력 있는 바닥을 눌러야하기 때문에 하체 근력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체력 증진에 좋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입니다.

<인터뷰> 이춘숙(서울시 강서구) : “몸도 가벼워지고 살도 많이 빠졌어요. 7kg 빠졌어요. 7kg 빠지니까 얼굴 살도 빠지고 더 예뻐졌어요.”

이번 실내운동은 큰 도구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단시간 많은 칼로리 소모하고요, 몸매를 맵시 있게 가꿀 수 있습니다.

관심 확 쏠리는 운동법이죠.

<인터뷰> 박지은(피트니스 전문가) : “오늘은 10분만 운동해도 체지방이 활활 타는 ‘버피’라는 동작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뉴스타임 머슬타임 코너에서도 소개해드렸죠. 전신감량 효과 뛰어납니다.

하지만 힘이 들죠. 악마의 운동이라고 불리는데요.

기초체력이 부족한 분들도 따라 할 수 있는 비교적 쉽다는 변형 버피!

한번 배워보겠습니다.

일반 버피 동작에 비해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먼저 양 팔을 어깨 너비로 벌려 바닥을 짚어줍니다.

양팔로 체중을 지지하고, 다리는 한쪽씩 뒤로 뻗어 줍니다.

복부 힘으로 천천히 다리를 당기고, 허벅지와 복부에 힘을 주면서 원래대로 일어섭니다.

이 때, 손이 어깨보다 나오게 되면 어깨와 손목에 무리를 주고, 운동 효과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박지은(피트니스 전문가) : “운동을 하다보면 특히 복부와 허벅지 부위에서 강한 자극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몸의 균형을 맞춰주고 전체적인 몸매 라인을 잡아줄 스트레칭 동작입니다.

교차한 팔과 다리를 상체를 숙이면서 일자가 되도록 쭉 뻗습니다.

팔을 올릴 땐 하체가 자연스럽게 따라 올라오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긴 학생이나 회사원들을 위한 의자 운동법인데요.

시선은 정면을 보고 상체를 좌우로 돌려줍니다.

근육과 상, 하체를 모두 사용해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데요.

주의 사항도 있습니다.

<인터뷰> 박지은(피트니스 전문가) : “동작이 너무 빠르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운동해주시고요. 운동 중간 중간 호흡을 꼭 함께 해주세요.”

주부님들, 잡히는 뱃살 때문에 고민이시죠.

이건 틈새 운동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고영분 주부 만나봅니다.

생활용품을 운동 기구로 활용하는데요.

아령 대신 물을 채운 물병 운동법입니다.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살짝 구부립니다.

스쿼트 동작인데요.

물병을 든 팔을 수직으로 올려주세요.

집에서 TV를 보거나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번엔 스타킹을 활용한 운동법인데요.

스타킹을 발로 고정한 뒤 머리 위로 팔을 쭉 폈다가 목 뒤쪽으로 90도 정도 팔을 접어주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전신 스트레칭이 되는 것은 물론, 주부들의 고민인 불어난 팔뚝살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터뷰> 고영분(주부) : “이 운동은 팔뚝 살을 빼는데 효과적인데요. 팔을 쭉쭉 펴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세가 정확해야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야하는 운동이 번거롭다면, 티브이 보면서 이렇게 쭉쭉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인터뷰> 고영분(주부) : “여러분들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니까요. 몸매 관리에 성공하세요!”

살찌기 쉬운 계절, 겨울! 그러나 살빼기 쉬운 계절도 겨울입니다.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면 몸을 움직이며 쭉쭉 뻗는 것, 살빼기의 시작이겠죠?
  • [똑! 기자 꿀! 정보] 다이어트는 겨울에…실내에서 군살 타파
    • 입력 2017-01-17 08:42:16
    • 수정2017-01-17 09:18:3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똑! 기자 꿀! 정보 시간입니다.

지난 주말 한파에 꼼짝 못하고 먹기만 했더니, 바로 몸무게 늘었습니다.

지난주 넉넉하던 옷이 꼭 맞더라고요.

저도 주말에 운동하겠다고 맘먹고 나섰다가 너무 추워서 포기하고 들어왔습니다.

당장 설 명절도 있어 또 살찔 거 생각하니 이거 대책 필요하겠던데, 정지주 기자, 오늘 다이어트 소식 준비하셨죠?

<기자 멘트>

겨울엔 사실 옷으로도 가릴 수 있죠, 추우니까 움직이기 싫죠.

그래서 몸무게 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추울 때가 오히려 살 빼기에 좋다는데요.

겨울철 운동이 여름철보다 칼로리 소비가 더 많고 운동효과가 높아 평소 운동량의 10~20%를 줄여도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너무 추우니까 밖에서 하는 건 잠시 참으시고요,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매일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실내 운동법 준비했습니다.

겨울철 군살들과 이별할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활동량 부쩍 줄었습니다.

옷으로 충분히 가릴 수 있습니다.

마음 놓고 살이 찌는 계절이죠.

<인터뷰> 최아름(서울시 강남구) :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서 밖에 나가기 어렵다보니 살이 많이 찌는 것 같아요.”

<인터뷰> 김소정(서울시 송파구) : “겨울에는 살을 빼기 힘들어서 여름에 빼려고요.”

그런데, 아닙니다.

겨울이 살빼기에 더 좋다는데요.

<인터뷰> 강서정(상명대 체육학과 교수) :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고요. 우리 몸의 온도도 똑같이 여름보다는 낮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운동을 하더라도 겨울에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하의 날씨. 살 빼려다 얼겠습니다.

방법? 있습니다.

1시간에 1000칼로리를 소모한다는 줌바 댄스, 고강도 운동인 스피닝.

스릴 넘치는 클라이밍까지 다양한 실내운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겨울~ 수영장은 한여름 같습니다.

특이하게 자전거가 있죠?

부상위험 적고, 운동효과 큰 실내운동을 할 수 있다는데요.

편안하게 물 위에 떠 있는 듯 보이지만 물속으로 들어가 보니, 자전거 폐달을 밟느라 바쁜데요.

물속에서 타는 자전거라는 뜻의 신종 레저스포츠. '아쿠아 바이크'입니다.

<인터뷰> 이채빈(아쿠아 스포츠 전문가) : “지상 운동이 보통 시간 당 300~400kcal 정도 소모된다면 아쿠아바이크는 그보다 2배 이상의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아쿠아 바이크, 즉 수중 자전거 자세히 알아봅니다.

물속에 자전거가 고정돼 있습니다. 그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돌리는 거죠.

물의 저항으로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듭니다.

운동효과가 상당한데, 관절에는 크게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인터뷰> 안유나(서울시 강서구) : “지상에서 자전거를 타면 2~3일 힘들고 다리도 붓는데 아쿠아바이크는 타고난 후에도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고 운동 효과도 높은 것 같아요.”

이미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즐기고 있고, 국내에는 지난해부터 본격 도입돼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녹취> “손을 한 번 사용해 볼게요. 좌우로 넓게.”

여기에 손동작을 더해주면 복부에 자극을 줘서 운동효과를 좀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인터뷰> 강서정(상명대 체육학과 교수) : “수중운동은 전신운동에 해당되기 때문에 엉덩이, 복부, 허벅지, 종아리 부분에 살을 뺄 수 있고요. 셀룰라이트 감소 효과도 있습니다.”

수중 운동 하나 더 살펴봅니다. ‘아쿠아 점프’ 인데요.

물속에 설치된 트램펄린 위에서 힘차게 뛰어오르는 겁니다.

맨바닥 뛰는 것과는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인터뷰> 이채빈(아쿠아 스포츠 전문가) : “아쿠아 점프는 바닥이 딱딱하지 않고 탄력 있는 바닥에서 뛰면서 복부와 특히 척추 안쪽 속근육들을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체중을 이용해서 탄력 있는 바닥을 눌러야하기 때문에 하체 근력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체력 증진에 좋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입니다.

<인터뷰> 이춘숙(서울시 강서구) : “몸도 가벼워지고 살도 많이 빠졌어요. 7kg 빠졌어요. 7kg 빠지니까 얼굴 살도 빠지고 더 예뻐졌어요.”

이번 실내운동은 큰 도구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단시간 많은 칼로리 소모하고요, 몸매를 맵시 있게 가꿀 수 있습니다.

관심 확 쏠리는 운동법이죠.

<인터뷰> 박지은(피트니스 전문가) : “오늘은 10분만 운동해도 체지방이 활활 타는 ‘버피’라는 동작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뉴스타임 머슬타임 코너에서도 소개해드렸죠. 전신감량 효과 뛰어납니다.

하지만 힘이 들죠. 악마의 운동이라고 불리는데요.

기초체력이 부족한 분들도 따라 할 수 있는 비교적 쉽다는 변형 버피!

한번 배워보겠습니다.

일반 버피 동작에 비해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먼저 양 팔을 어깨 너비로 벌려 바닥을 짚어줍니다.

양팔로 체중을 지지하고, 다리는 한쪽씩 뒤로 뻗어 줍니다.

복부 힘으로 천천히 다리를 당기고, 허벅지와 복부에 힘을 주면서 원래대로 일어섭니다.

이 때, 손이 어깨보다 나오게 되면 어깨와 손목에 무리를 주고, 운동 효과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박지은(피트니스 전문가) : “운동을 하다보면 특히 복부와 허벅지 부위에서 강한 자극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몸의 균형을 맞춰주고 전체적인 몸매 라인을 잡아줄 스트레칭 동작입니다.

교차한 팔과 다리를 상체를 숙이면서 일자가 되도록 쭉 뻗습니다.

팔을 올릴 땐 하체가 자연스럽게 따라 올라오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긴 학생이나 회사원들을 위한 의자 운동법인데요.

시선은 정면을 보고 상체를 좌우로 돌려줍니다.

근육과 상, 하체를 모두 사용해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데요.

주의 사항도 있습니다.

<인터뷰> 박지은(피트니스 전문가) : “동작이 너무 빠르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운동해주시고요. 운동 중간 중간 호흡을 꼭 함께 해주세요.”

주부님들, 잡히는 뱃살 때문에 고민이시죠.

이건 틈새 운동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고영분 주부 만나봅니다.

생활용품을 운동 기구로 활용하는데요.

아령 대신 물을 채운 물병 운동법입니다.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살짝 구부립니다.

스쿼트 동작인데요.

물병을 든 팔을 수직으로 올려주세요.

집에서 TV를 보거나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번엔 스타킹을 활용한 운동법인데요.

스타킹을 발로 고정한 뒤 머리 위로 팔을 쭉 폈다가 목 뒤쪽으로 90도 정도 팔을 접어주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전신 스트레칭이 되는 것은 물론, 주부들의 고민인 불어난 팔뚝살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터뷰> 고영분(주부) : “이 운동은 팔뚝 살을 빼는데 효과적인데요. 팔을 쭉쭉 펴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세가 정확해야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야하는 운동이 번거롭다면, 티브이 보면서 이렇게 쭉쭉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인터뷰> 고영분(주부) : “여러분들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니까요. 몸매 관리에 성공하세요!”

살찌기 쉬운 계절, 겨울! 그러나 살빼기 쉬운 계절도 겨울입니다.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면 몸을 움직이며 쭉쭉 뻗는 것, 살빼기의 시작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