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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계에서 가장 작은 ‘위성 발사’ 로켓
입력 2017.01.19 (09:47) 수정 2017.01.19 (10:1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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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미니 로켓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리포트>

높이 9.5미터의 초소형 로켓.

위성을 발사할수 있는 로켓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작습니다.

일본의 대형 로켓은 개발과 발사에 보통 100억엔이 넘는 비용이 들지만 이번에 개발한 미니 로켓은 개발 비용 등이 4억엔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인공위성 발사 비용이 기존 대형로켓의 수십분에 1밖에 안됩니다.

<인터뷰> 하부 히로토(로켓 발사 책임자) : "전체적으로 비용을 줄이면 우주 이용이 늘어날 겁니다."

이렇게 저렴한 비용이 가능한 이유는 가전제품 등에 사용하는 민생용 전자부품을 로켓에 사용했고, 로켓을 보관할 때도 옆으로 뉘어서 보관해 발사대 전체를 덮을 돔을 건설하지 않아도 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첫 발사는 아쉽게 실패로 끝났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상용화되면 큰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인만큼 여전히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日, 세계에서 가장 작은 ‘위성 발사’ 로켓
    • 입력 2017-01-19 09:48:05
    • 수정2017-01-19 10:12:18
    930뉴스
<앵커 멘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미니 로켓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리포트>

높이 9.5미터의 초소형 로켓.

위성을 발사할수 있는 로켓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작습니다.

일본의 대형 로켓은 개발과 발사에 보통 100억엔이 넘는 비용이 들지만 이번에 개발한 미니 로켓은 개발 비용 등이 4억엔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인공위성 발사 비용이 기존 대형로켓의 수십분에 1밖에 안됩니다.

<인터뷰> 하부 히로토(로켓 발사 책임자) : "전체적으로 비용을 줄이면 우주 이용이 늘어날 겁니다."

이렇게 저렴한 비용이 가능한 이유는 가전제품 등에 사용하는 민생용 전자부품을 로켓에 사용했고, 로켓을 보관할 때도 옆으로 뉘어서 보관해 발사대 전체를 덮을 돔을 건설하지 않아도 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첫 발사는 아쉽게 실패로 끝났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상용화되면 큰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인만큼 여전히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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