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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관현악단, 20일 서울남부교도소서 신년음악회
입력 2017.01.19 (10:10) 수정 2017.01.19 (10:30) 문화
법무부 교정본부가 KBS 관현악단, 한국교정학회와 공동으로 내일(20일) 오후 2시 서울남부교도소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연다.

수준 높은 관현악 공연을 통해 수형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심성을 순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교도소 직원과 수형자는 물론 지역 주민과 인근 군부대 장병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대우 단장이 이끄는 KBS 관현악단의 반주로 가수 심신과 문연주, 서지오가 자신의 대표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와 함께 KBS 관현악단이 연주하는 펑크 메들리와 팝페라 명곡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김학성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KBS 관현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와 공연을 통해 수형자들의 심성을 순화하고 인근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수용자, 교정직원, 국민과 함께'행복한 교정, 행복한 국민'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KBS 관현악단, 20일 서울남부교도소서 신년음악회
    • 입력 2017-01-19 10:10:44
    • 수정2017-01-19 10:30:07
    문화
법무부 교정본부가 KBS 관현악단, 한국교정학회와 공동으로 내일(20일) 오후 2시 서울남부교도소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연다.

수준 높은 관현악 공연을 통해 수형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심성을 순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교도소 직원과 수형자는 물론 지역 주민과 인근 군부대 장병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대우 단장이 이끄는 KBS 관현악단의 반주로 가수 심신과 문연주, 서지오가 자신의 대표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와 함께 KBS 관현악단이 연주하는 펑크 메들리와 팝페라 명곡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김학성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KBS 관현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와 공연을 통해 수형자들의 심성을 순화하고 인근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수용자, 교정직원, 국민과 함께'행복한 교정, 행복한 국민'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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