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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이재용 영장 기각…특검 “매우 유감” 외
입력 2017.01.19 (12:38) 수정 2017.01.19 (13:2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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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과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특검 수사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특검측은 유감스럽지만 흔들림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자물가 17달 만에 최고…‘물가 잡기’ 총력

소비자 물가의 선행지표인 생산자물가가 1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자 정부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기내 난동 시 즉시 제압…최고 징역 3년형

앞으로 기내에서 폭행이나 난동을 부리면 경고 절차 없이 즉시 제압·구금할 수 있게 됩니다. 폭언 등 단순 소란행위에 대해서도 징역 3년 이하로 처벌이 강화됩니다.

곳곳 미세먼지…밤부터 중부지역 폭설

오늘도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부터 중부지방에 폭설이 예고된 가운데 내일까지 서울 등 중부에 최고 15cm, 강원 영동은 20cm 넘게 쌓이겠습니다.

“불법체류 청년 추방하면 가만 있지 않겠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고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정부가 러시아와 핵무기 추가 감축을 이끌어낼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도, 불법체류 청년들을 추방하려고 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이재용 영장 기각…특검 “매우 유감” 외
    • 입력 2017-01-19 12:47:07
    • 수정2017-01-19 13:26:58
    뉴스 12
뇌물과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특검 수사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특검측은 유감스럽지만 흔들림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자물가 17달 만에 최고…‘물가 잡기’ 총력

소비자 물가의 선행지표인 생산자물가가 1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자 정부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기내 난동 시 즉시 제압…최고 징역 3년형

앞으로 기내에서 폭행이나 난동을 부리면 경고 절차 없이 즉시 제압·구금할 수 있게 됩니다. 폭언 등 단순 소란행위에 대해서도 징역 3년 이하로 처벌이 강화됩니다.

곳곳 미세먼지…밤부터 중부지역 폭설

오늘도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부터 중부지방에 폭설이 예고된 가운데 내일까지 서울 등 중부에 최고 15cm, 강원 영동은 20cm 넘게 쌓이겠습니다.

“불법체류 청년 추방하면 가만 있지 않겠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고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정부가 러시아와 핵무기 추가 감축을 이끌어낼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도, 불법체류 청년들을 추방하려고 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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