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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1.19 (16:59) 수정 2017.01.19 (17:29)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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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수사 제동?…“흔들림 없이 수사”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특검 수사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특검은 흔들림없이 수사를 진행하겠다며 다음달 초 대통령 대면조사는 예정대로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르·K 재단, 청와대 지시 따라 설립”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이 미르·K 스포츠재단 출연금 모금은 안종범 전 수석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안 전 수석은 우파 단체 지원을 재단설립 이유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령회사 세워 유치원 교재비 100억 ‘꿀꺽’

교재비 값을 부풀려 학부모들에게 3배 가까이 비싸게 팔고, 유령회사를 통해 차액을 빼돌린 유치원과 어린이집 50곳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챙긴 돈은 100억원에 이릅니다.

밤부터 눈…내일 새벽 서울 대설특보

오늘 밤부터 수도권과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내일 새벽엔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중부지방에 최고 15cm 인데, 서울 경기 지역엔 출근시간 대설특보가 예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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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1-19 16:54:47
    • 수정2017-01-19 17:29:41
    뉴스 5
특검 수사 제동?…“흔들림 없이 수사”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특검 수사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특검은 흔들림없이 수사를 진행하겠다며 다음달 초 대통령 대면조사는 예정대로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르·K 재단, 청와대 지시 따라 설립”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이 미르·K 스포츠재단 출연금 모금은 안종범 전 수석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안 전 수석은 우파 단체 지원을 재단설립 이유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령회사 세워 유치원 교재비 100억 ‘꿀꺽’

교재비 값을 부풀려 학부모들에게 3배 가까이 비싸게 팔고, 유령회사를 통해 차액을 빼돌린 유치원과 어린이집 50곳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챙긴 돈은 100억원에 이릅니다.

밤부터 눈…내일 새벽 서울 대설특보

오늘 밤부터 수도권과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내일 새벽엔 전국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중부지방에 최고 15cm 인데, 서울 경기 지역엔 출근시간 대설특보가 예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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