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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농구] ⑫ 제주도 사투리, 문제 언~
입력 2017.01.19 (17:19) 꽃보다 농구
강원도와 서울에 이어 이번엔 제주도다! 비행기 타고 섬으로 가는 길. 하필 날씨도 우중충해 걱정도 많았지만, 신성여고 학생들의 환영은 격렬했다. 시합 중이었음에도 학생들의 시선은 서지석 님에게로 고정! '육지에서 날아온' 연예인의 등장에, 애꿎은 친구 무릎만 고통받았다.


제주도 하면 역시 사투리! 학생들이 반가운 마음을 숨기고 제주도 사투리로 환영 인사를 건넨다. "오젠허넌 속아수다" 뭐라고? 속았다고? 대체 무슨 의미일까? 괜히 사람들이 제주도 말은 '제2외국어'라고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당황한 표정이 역력한 서지석 씨. 그런데…. 한 번에 알아맞혔다? 알고 보니 서지석 씨의 고향은 제주도. 부모님 뵈러 자주 오다 보니 제주도 사투리를 어느 정도는 알아듣는단다. 제주도 사투리, 전혀 문제 언(문제없어)!


<꽃보다 농구>는 KBS 학교체육 프로젝트 '꽃보다 농구'를 재구성한 연속 기획 리포트입니다
  • [꽃보다 농구] ⑫ 제주도 사투리, 문제 언~
    • 입력 2017-01-19 17:19:56
    꽃보다 농구
강원도와 서울에 이어 이번엔 제주도다! 비행기 타고 섬으로 가는 길. 하필 날씨도 우중충해 걱정도 많았지만, 신성여고 학생들의 환영은 격렬했다. 시합 중이었음에도 학생들의 시선은 서지석 님에게로 고정! '육지에서 날아온' 연예인의 등장에, 애꿎은 친구 무릎만 고통받았다.


제주도 하면 역시 사투리! 학생들이 반가운 마음을 숨기고 제주도 사투리로 환영 인사를 건넨다. "오젠허넌 속아수다" 뭐라고? 속았다고? 대체 무슨 의미일까? 괜히 사람들이 제주도 말은 '제2외국어'라고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당황한 표정이 역력한 서지석 씨. 그런데…. 한 번에 알아맞혔다? 알고 보니 서지석 씨의 고향은 제주도. 부모님 뵈러 자주 오다 보니 제주도 사투리를 어느 정도는 알아듣는단다. 제주도 사투리, 전혀 문제 언(문제없어)!


<꽃보다 농구>는 KBS 학교체육 프로젝트 '꽃보다 농구'를 재구성한 연속 기획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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