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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4살 드러머…미래의 ‘록 스타’ 꿈꾸다
입력 2017.01.19 (20:45) 수정 2017.01.19 (20:59)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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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나이답지 않는 드럼 실력으로 유명인사가 된 유치원생이 있습니다.

실력 한번 감상해보실까요?

<리포트>

점점 빨라지는 박자를 따라 노련하게 드럼을 두드리는 꼬마!

이것만 해도 집중력이 대단한데, 발로도 연방 북을 두드립니다.

올해로 4살, 일본에 사는 '고타로' 군인데요.

양로원을 돌며 멋진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네요.

음악가인 부모님 덕분에 2살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했다는데요.

지금껏 정규 수업을 받은 적 없지만, '귀로 듣고 리듬을 흉내 내는 방식'으로 이렇게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4살 드러머…미래의 ‘록 스타’ 꿈꾸다
    • 입력 2017-01-19 20:46:35
    • 수정2017-01-19 20:59:08
    글로벌24
<앵커 멘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나이답지 않는 드럼 실력으로 유명인사가 된 유치원생이 있습니다.

실력 한번 감상해보실까요?

<리포트>

점점 빨라지는 박자를 따라 노련하게 드럼을 두드리는 꼬마!

이것만 해도 집중력이 대단한데, 발로도 연방 북을 두드립니다.

올해로 4살, 일본에 사는 '고타로' 군인데요.

양로원을 돌며 멋진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네요.

음악가인 부모님 덕분에 2살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했다는데요.

지금껏 정규 수업을 받은 적 없지만, '귀로 듣고 리듬을 흉내 내는 방식'으로 이렇게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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