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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홈서 패배…국왕컵 8강 탈락 위기
입력 2017.01.19 (21:55) 수정 2017.01.19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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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왕컵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셀타 비고에 져 탈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후반 19분,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마르셀루의 미숙한 볼 처리가 첫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5분 뒤 마르셀루는 실수를 만회하는 멋진 발리슛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곧바로 한 골을 또 내주고 셀타 비고에 2대 1로 져 8강 탈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반 18분 쿠티뉴의 코너킥이 루카스의 헤딩골로 이어집니다.

손쉽게 승리를 거둘 것 같았던 리버풀은 오히려 4부리그 팀 플리머스의 반격에 고전했습니다.

상대의 발리슛이 골대를 때리는 가슴 철렁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페널티킥마저 실축한 리버풀은 1대 0의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FA컵 32강에 올랐습니다.

그리스 프로축구에는 폭우가 쏟아져 거친 수중전이 펼쳐졌습니다.

진흙으로 뒤범벅이 되고, 빗물에 미끄러지는 일도 잦았습니다.

평소보다 험난한 환경에 선수들도 괴로운 하루였습니다.

어린이 팬의 흥겨운 응원에 힘을 얻은 새크라멘토가 1쿼터 종료 1초를 남기고 공격을 성공시킵니다.

정확한 장거리 패스가 마치 미식축구 경기를 보는 듯 합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R.마드리드, 홈서 패배…국왕컵 8강 탈락 위기
    • 입력 2017-01-19 21:56:05
    • 수정2017-01-19 22:01:03
    뉴스 9
<앵커 멘트>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왕컵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셀타 비고에 져 탈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후반 19분,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마르셀루의 미숙한 볼 처리가 첫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5분 뒤 마르셀루는 실수를 만회하는 멋진 발리슛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곧바로 한 골을 또 내주고 셀타 비고에 2대 1로 져 8강 탈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반 18분 쿠티뉴의 코너킥이 루카스의 헤딩골로 이어집니다.

손쉽게 승리를 거둘 것 같았던 리버풀은 오히려 4부리그 팀 플리머스의 반격에 고전했습니다.

상대의 발리슛이 골대를 때리는 가슴 철렁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페널티킥마저 실축한 리버풀은 1대 0의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FA컵 32강에 올랐습니다.

그리스 프로축구에는 폭우가 쏟아져 거친 수중전이 펼쳐졌습니다.

진흙으로 뒤범벅이 되고, 빗물에 미끄러지는 일도 잦았습니다.

평소보다 험난한 환경에 선수들도 괴로운 하루였습니다.

어린이 팬의 흥겨운 응원에 힘을 얻은 새크라멘토가 1쿼터 종료 1초를 남기고 공격을 성공시킵니다.

정확한 장거리 패스가 마치 미식축구 경기를 보는 듯 합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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