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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 바지선에서 7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입력 2017.01.26 (00:07) 수정 2017.01.26 (00:50) 사회
항구에 정박한 바지선에서 70대 선장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25일 오후 5시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에 정박 중인 부산선적 424톤급 바지선에서 선장 A(72·남)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해경 대원이 발견했다.

해경은 '바지선 선장이 계속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방파제 건설업체 소장 김 모(47) 씨의 신고를 받고, 바지선을 확인하던 중 숨진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속초해양경비안전서는 바지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정박 바지선에서 7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7-01-26 00:07:10
    • 수정2017-01-26 00:50:38
    사회
항구에 정박한 바지선에서 70대 선장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25일 오후 5시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에 정박 중인 부산선적 424톤급 바지선에서 선장 A(72·남)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해경 대원이 발견했다.

해경은 '바지선 선장이 계속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방파제 건설업체 소장 김 모(47) 씨의 신고를 받고, 바지선을 확인하던 중 숨진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속초해양경비안전서는 바지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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