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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100만분의 1 확률’…흑백쌍둥이
입력 2017.01.26 (08:20) 수정 2017.01.26 (08:5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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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닮아도 너무 닮은 자녀의 외모 때문에 누가 누군지 헷갈려 이름을 잘못 부르기도 한다는데요.

이 쌍둥이 부모는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지난해 4월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난 쌍둥이 자매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무려 100만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흑백 쌍둥이기 때문인데요.

쌍둥이의 아빠는 흑인, 엄마는 백인으로, 흑인 유전자를 가진 정자와 백인 유전자를 가진 난자가 동시에 수정되면 흑백 쌍둥이가 태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귀여운 쌍둥이들.

피부색도 다르지만, 성격도 정 반대라고 하네요.
  • [핫 클릭] ‘100만분의 1 확률’…흑백쌍둥이
    • 입력 2017-01-26 08:21:51
    • 수정2017-01-26 08:59:3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닮아도 너무 닮은 자녀의 외모 때문에 누가 누군지 헷갈려 이름을 잘못 부르기도 한다는데요.

이 쌍둥이 부모는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지난해 4월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난 쌍둥이 자매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무려 100만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흑백 쌍둥이기 때문인데요.

쌍둥이의 아빠는 흑인, 엄마는 백인으로, 흑인 유전자를 가진 정자와 백인 유전자를 가진 난자가 동시에 수정되면 흑백 쌍둥이가 태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귀여운 쌍둥이들.

피부색도 다르지만, 성격도 정 반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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