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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7.01.26 (11:59) 수정 2017.01.26 (13:0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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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도움 막고 폭언·위협”

최순실 측은 특검이 조사 과정에서 변호사 도움을 막고 폭언과 위협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은 이틀째 최순실을 소환해 딸 정유라의 이대 학사 특혜에 관여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체 시작…안전띠 미착용 ‘치사율 12배’

설 연휴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치사율이 12배나 높지만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부 내륙 ‘폭설’…귀성·귀경길 조심

오늘 밤부터 중부 내륙 지역에 최고 10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돼 귀성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설 다음 날인 일요일에도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또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묻지마 여성 폭행’ 열흘 만에 검거

길 가던 20대 여성 2명을 아무 이유없이 돌로 폭행하고 달아났던 남성이 열흘 만에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20대 취업준비생으로 만취 상태에서 여성들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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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1-26 11:56:43
    • 수정2017-01-26 13:04:28
    뉴스 12
“변호사 도움 막고 폭언·위협”

최순실 측은 특검이 조사 과정에서 변호사 도움을 막고 폭언과 위협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은 이틀째 최순실을 소환해 딸 정유라의 이대 학사 특혜에 관여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체 시작…안전띠 미착용 ‘치사율 12배’

설 연휴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치사율이 12배나 높지만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부 내륙 ‘폭설’…귀성·귀경길 조심

오늘 밤부터 중부 내륙 지역에 최고 10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돼 귀성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설 다음 날인 일요일에도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귀경길 또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묻지마 여성 폭행’ 열흘 만에 검거

길 가던 20대 여성 2명을 아무 이유없이 돌로 폭행하고 달아났던 남성이 열흘 만에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20대 취업준비생으로 만취 상태에서 여성들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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