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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 시작…“오후 6시 정체 최고조”
입력 2017.01.26 (16:14) 수정 2017.01.26 (16:40) 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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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설 연휴를 앞두고 일찌감치 길을 나선 귀성객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민경 기자, 연휴 전날인데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다고 보면 되나요?

<리포트>

네, 맞습니다.

일찍부터 귀성길에 나서는 차들이 고속도로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일부 구간에서는 이미 오전부터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밤늦게부터는 눈도 내린다고 해서 서둘러 귀성길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상습 정체 구간에선 벌써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입니다.

동탄 분기점 양방향으로 점점 교통량이 많아지고 있고 특히 부상 방면의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부근입니다. 역시 목포 방면으로 빽빽하게 밀려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부고속도로 청주 부근에서도 부산 방면으로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대전까지 4시간 20분, 강릉까지 3시간 10분, 광주까지 6시간 30분, 부산까지는 6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오늘 오후 6시쯤부터 절정에 이르고 자정 무렵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28만 대의 차량이 전국의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박민경입니다.
  • ‘귀성길’ 정체 시작…“오후 6시 정체 최고조”
    • 입력 2017-01-26 16:17:12
    • 수정2017-01-26 16:40:54
    사사건건
<앵커 멘트>

설 연휴를 앞두고 일찌감치 길을 나선 귀성객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민경 기자, 연휴 전날인데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다고 보면 되나요?

<리포트>

네, 맞습니다.

일찍부터 귀성길에 나서는 차들이 고속도로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일부 구간에서는 이미 오전부터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밤늦게부터는 눈도 내린다고 해서 서둘러 귀성길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상습 정체 구간에선 벌써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입니다.

동탄 분기점 양방향으로 점점 교통량이 많아지고 있고 특히 부상 방면의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부근입니다. 역시 목포 방면으로 빽빽하게 밀려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부고속도로 청주 부근에서도 부산 방면으로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대전까지 4시간 20분, 강릉까지 3시간 10분, 광주까지 6시간 30분, 부산까지는 6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오늘 오후 6시쯤부터 절정에 이르고 자정 무렵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28만 대의 차량이 전국의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박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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